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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23 21:16
2013. 6. 23일 주일강단말씀입니다.
 글쓴이 : 이영의
조회 : 8,385  

제목 : 그리스도만 증거한 결과

본문 : 행3:22-4:4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땅에서도 부자 하늘에서도 부자로 사는 사람이 있고, 땅에서는 부자로 살았지만 하늘에서는 가난하게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땅에서는 가난하게 살았지만 천국에서 부자로 사는 사람이 있고, 땅에서도 가난하게 살고 천국에서도 가난하게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땅에서도 부자로 살고 하늘에서도 부자로 살려면 예배의 우선순위(요4:23), 사명의 우선순위(행20:24), 물질의 우선순위를 바르게 해야 합니다.(말3:7-12) 이 세 가지를 마음속에 레마로 잘 새기시기 바랍니다. 이 세 가지 우선순위가 바로 되면 제일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됩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니 영육간에 복을 주십니다. 그리고 범사에 말씀에 은혜를 주십니다. 옆 사람과 부자 되십시오, 건강하십시오, 행복하십시오 라고 인사를 하면 금방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말이 그만큼 중요합니다. 생각대로 됩니다. 꿈대로 됩니다. 말 한 대로 됩니다. 믿음대로 됩니다. 초대교회가 그리스도만 증거 한 결과 복음적인 사람이 몰려왔습니다. 주의 손이 함께하니 하나님의 은혜가 보여졌습니다. 사람이 몰려오니 물질도 풍성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심이 발견되고 부활신앙을 갖게 되었습니다. 부활신앙을 가지면 죽는 것이 두렵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집니다. 오늘 본문에 베드로와 요한은 앉은뱅이가 일어난 것을 보고 모여든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재림을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 새 하늘과 새 땅을 주시며 만유가 새롭게 되는 그 때까지 하늘에 계신다는 것입니다.(21) 예수님을 바르게 전하는 것이 선교이며 전도입니다.

1.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의 모든 말을 들을 것이라(22절)

유대인들은 모세 다윗 아브라함 등을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생각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위대한 종이었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장을 시작하면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라고 시작합니다. 마태복음은 유대인들을 전도하기 위해 쓴 책이기 때문입니다. 신18:15-19절은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오시는데 그가 바로 예수님이라고 설명합니다. 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은 멸망을 받으리라고 했습니다.(23) 예수님은 모세가 예언한 선지자이며 그를 믿는 자는 절대로 멸망을 당하지 않는다는 것, 듣지 않는 자는 멸망을 당한다는 것입니다.(요3:16)

* 나는 예배, 사명, 물질의 우선순위를 바로하므로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으로 복을 누리고 있는가?

2. 또한 사무엘 때부터 이어 말한 모든 선지자도 이 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24절)

왕정시대는 선지시대라고 하고 그 앞 시대는 족장시대라고 합니다. 구약의 모든 초점은 예수님을 향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하여 구원자를 보내신다고 예언했고 예언대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지금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 때입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너의 후손을 통하여 세계 열방이 구원을 받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갈3:7-9) 영적으로는 모든 사람이 아브라함의 후손입니다. 너의 씨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했는데 그 씨가 바로 예수님입니다.(25) 하나님께서는 혈통과 민족을 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다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시87편)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세우신 이유가 복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성경에는 축복이라고 말하지 않고 복을 주신다고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은 악을 고치기 위해 먼저 복을 주셨습니다. 아이 손에 가지고 있는 장난감보다 더 좋은 장난감을 주면 가지고 있는 것을 버리고 좋은 것을 받는 것처럼 복을 받고 가지고 있는 악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면 악은 자연히 멀리하게 됩니다.

*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고 악을 멀리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3.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이르러(4:1절)

제사장들은 당시 교회 지도자들입니다. 베드로가 말할 때 교회지도자들과 로마 군인과 사두개인들이 왔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천국도 없고 지옥도 없다는 타락한 종교지도자들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면 세상과 부패한 교회들이 바른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대적합니다. 베드로는 시16편을 인용하여 다윗이 말한 메시야로 오신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말씀을 맡은 자들은 순수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당시 종교지도자들은 백성에게 복음을 가르치는 것을 싫어하여 저희를 잡아 가두었으나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아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다고 했습니다.(4:3-4)

* 나는 바른 복음을 전할 때 대적하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담대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는가?

맺는말 : 하나님은 오늘도 예배하는 사람을 찾으시는데 몸만 오는 것이 예배가 아닙니다. 물질적으로 부족함이 없으면 영적으로도 갈급함이 없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늘 영적으로 갈급한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지식을 잘 사용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지혜의 핵심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입니다.(잠1:9) 복음을 전할 때 언제나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심을 바르게 전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시는 참 선지자이시며(요14:6), 죄 문제를 해결하신 참 제사장이 되시며(막10:45)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운명 사주팔자에서 해방시켜주신 참 왕이 되십니다.(요일3:8)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구원을 받고 거절하는 자에게는 심판이 있음을 말해줘야 합니다. 천국에 대해서도(계21, 22장) 지옥에 대해서도(막9:42~49) 분명하게 말해야 합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심을 발견하고 그리스도만 증거하므로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축복의 증거를 누리는 온 교회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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