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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12-16 18:14
2007. 12. 16 주일강단 말씀입니다.
 글쓴이 : 이영의
조회 : 7,572  
시리즈 : “기쁨(16)”
제목 : 고난의 결과
분문 : 벧전3:18-22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우리는 고난을 통해 정금과 같은 사람으로 세워집니다. 믿음이란 마음의 결단입니다. 1대 신앙은 주일성수를 순교정신을 가지고 해야 가족을 구원하고 가정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세 번이나 주님을 부인했지만 나중에 은혜를 받으니 십자가를 거꾸로 지고 순교를 했습니다. 우리가 믿는 대상은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빌리그레함 목사님은 학교 다닐 때 자유신학 교수를 통해 혼란 속에 공부하면서 하나님 앞에 기도를 하는데 성령께서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으라는 성령의 감동을 받고 믿음의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바른 목표를 갖는 것과 그것을 달성하는 방법을 아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이 이것을 몰라 죽을 때까지 방황하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고, 자녀들을 좋은 학교 보내고, 좋은 아파트에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인생 목표는 다릅니다.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멋진 삶을 연주하는 것입니다. 최초의 순교자 토마스 선교사를 파송했던 영국 웨일즈지역에 하노바교회를 방문했을 때 나이 드신 어른들만 몇 명 있을 뿐 주일학교가 없었습니다. 순교자의 피로 인해 복음의 씨앗이 뿌려진 한국 교회의 미래를 바라보면서 30년이 넘는 세월을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해 왔는데 자녀들에게 믿음의 언약을 계승하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자녀들의 신앙이 바로서지 못한 모습을 안타깝게 여기고 믿음으로 잘 양육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릅니다. 사명은 생명보다 귀합니다. 또한 고난당할 때 내가 어떤 신앙고백을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이 세상에서 고난이라는 공연장으로 인도될 때 우리의 신앙고백과 믿음의 연주를 보십니다.

1. 고난의 열매 (18절)
 (1)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생애는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지는데 전기는 하란에서 땅 가지고 안정된 삶을 살았지만 성경에서는 하란의 삶을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의 위대한 생애는 안정된 삶을 포기하고 하나님 말씀 붙잡고 간 가나안에서 시작되는데 가장 위대한 순간은 연합군 전쟁에서 이긴 것보다, 잃어버린 아내를 찾은 것보다, 자기 아들을 모리아산에 번제물로 드릴 때 믿음의 조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은 가는 곳마다 단을 쌓았는데 예배의 성공은 인생의 성공으로 예배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2) 요셉은 형들의 미움을 받아 노예로 팔려가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물리치고 감옥에서 나와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어 애굽의 전 민족과 자기 가족을 살렸습니다. 성도는 경기장에서 경기하는 선수와 같으며 우리는 어떤 위기에서도 이길 수 있는 코치인 예수를 모시고 살아갑니다.
 (3)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풀무불에서 건지실 주님을 믿으며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금신상에 절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을 때 머리카락 하나도 타지 않았으며, 다니엘은 사자굴속에 들어갈 것을 알고도 하루 세 번씩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했을 때 사자의 입을 막았습니다. 바울은 복음전하다가 빌립보 감옥에 갇혔지만 그곳에서 찬송하고 기도할 때 옥문이 열렸으며, 삼손도 인생의 밑바닥에서 한 번의 기회를 구하며 블레셋의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지금 고난의 현장에 있다면 그곳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양할 때 열려지고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 나에게는 어떤 고난의 열매들이 있는지 돌아보고 그 고난의 열매들을 함께 나누어보자.

2. 고난을 싫어했던 사람들 (19절)
 (1) 옥에 있는 영들, 뜨거운 지옥 불에서 고통 받고 있는 자들 곧 노아의 방주를 예비할 때 순종치 않은 자들을 말하는데 소돔 고모라 때보다도 노아의 홍수 때 가장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2) 예수님은 마지막 때 사람들이 노아의 때와 같다고 했습니다.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다가 멸망할 줄을 모릅니다.(눅17:26-29) 우리는 이 땅에 사는 날 동안 예수 믿고 구원 받아야 하며, 주님 앞에 섰을 때 상 받을 일을 해야 합니다. 
*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나는 고난의 공연장에 섰을 때 신앙고백과 믿음의 연주를 잘 할 수 있는가?

3. 세상으로부터 분리 (21절)
 (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며 세례는 우리의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해 찾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세례 받고 난 후 우리 믿음이 세상 정욕을 거부하고 자기 스스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2) 돈 많은 사람이 할 일이 없다면 지옥 가는 특급열차를 탄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이 세대가 우리의 믿음을 요구할 때 선한 양심을 죽이지 말고 하나님을 찾아가야 합니다.
* 나에게 내 사명, 내 교회, 내 목사님 이 세 가지가 분명하여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가?

맺는말 : 이 땅에 살면서 세 가지를 가지고 세상을 살아간다면 영적으로 방황하지 않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①내 사명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②내가 소속된 내 교회가 있어야 합니다. ③섬기는 교회에 내 목사님이 있어야 행복한 삶을 살게 됩니다. 정말 중요하고 귀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결단하며 예배에 성공할 때 우리는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믿음의 연주를 잘 함으로 가장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온 교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봅시다.

최미정 07-12-17 18:08
 
  권사님의 은혜로 저희가 은혜를 많이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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