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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11 12:22
2012. 4. 8일 주일 강단말씀입니다.
 글쓴이 : 이영의
조회 : 8,165  

제목 : 부활은 역사적 사실이다

본문 : 행4:5-14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할 때 가장 행복합니다. 사람을 머리를 하늘로 두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면 사는 길이 열립니다. 짐승은 머리를 옆으로 두고 있어서 사람을 바라보면 먹을 것이 생깁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야 행복한데 하나님 만나는 길을 몰라서 방황합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요14:6, 행4:12) 예수님께서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오셨고 자기 백성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마1:21, 막10:45) 뿐만 아니라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운명 사주팔자에서 우리를 해방시키셨습니다.(요일3:8) 마귀의 일은 사람을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신 것은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요10:10) 이 예수님을 우리 마음속에 영접할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요1:12) 오늘은 부활주일입니다. 부활이 없다면 예수 믿는 사람이 제일 불쌍할 것입니다. 부활은 분명한 역사적 사실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다 같이 AD 2012년을 사용합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기점으로 AD와 BC로 나뉘어집니다. 똑 같은 세상을 살면서 AD의 삶을 사는 사람이 있고 BC의 삶을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아 새생명 얻은 사람은 AD의 삶을 살고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은 BC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성경은 약속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약속하신대로 메시야가 오셨습니다.(창3:15)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셨으며 말씀대로 승천하셨습니다. 재림주로 오실 것만 안 이루어졌는데 복음이 땅 끝까지 증거 되면 약속하신대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행1:11) 부활절의 핵심은 부활의 주님을 만나기만 하며 사람이 새로워진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핍박했던 사울이 변하여 전도자 바울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부인하던 베드로가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난 후에는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 담대하게 주님을 증거 했습니다.(행4:12) 부활의 주님을 만난 사람은 항상 새로워지고 변화되어집니다. 2천년 동안 교회는 끊임없이 새로워졌습니다. 그 변화의 대표적인 모습이 종교개혁입니다. 오직성령 오직예수그리스도 오직믿음 오직은혜 오직 하나님께 영광 외치면서 교회는 사울이 바울이 된 것같이 변화되었습니다. 이 민족은 주님을 만나지 128년 밖에 안 되었습니다. 2천년 역사 중에 128년은 어린아이 같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서 수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한국교회사에 나타나는 주기철목사님, 안의숙사모, 손양원목사님, 장기려 박사님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부인하지 못해서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고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고난당한 사람들입니다. 이 분들은 부활의 주님을 만난 이후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돌아보면서 또 그들 안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모든 것을 희생하고 나누어 준 사람입니다.

1. 부활은 새로움입니다.

기존의 모든 삶의 질서는 죽음이 끝이었습니다. 기존의 세계로는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부활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끝이 아님을 보여준 것입니다. 베드로나 사울이나 종교개혁을 봐도 그렇습니다. 새로워지는 것은 오직성경, 오직 예수그리스도, 오직믿음, 오직은혜, 오직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난 저와 여러분도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으면 행함이 따르는 것과 같이 부활의 주님을 만나면 새로워집니다.

* 나는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잇는가?

2. 부활은 거룩한 변화입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남 예수님의 제자들이 변화되었습니다. 대표적인 변화가 베드로의 변화입니다. 가야바의 뜰에서 예수님을 부인하던 베드로가 부활의 주님을 만난 후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받을 없음을 담대하게 말하는 것입니다.(행 4:12)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하고 잡아 옥에 가두던 사울이 변하여 예수님을 증거 하는 바울이 되어 핍박자가 변하여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 나는 부활의 주님을 만나 거룩한 변화가 일어나는 삶의 증거가 있는가?

3. 이 개혁 정신이 바로 부활정신입니다.

이 부활의 정신이 바로 오늘 나에게, 가정과 교회에, 우리 민족에 필요합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했습니다.(요12:24) 수많은 사람이 있지만 부활의 주님을 만난 후 새롭게 되고 거룩한 변화로 부활 정신이 삶에 적용 되어졌던 사람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주기철 목사님, 안의숙 사모, 손양원 목사, 장기려 박사입니다. 그들은 부활의 주님을 만난 후 순교하며 희생할 수 있었습니다.

* 나는 한 알의 밀이 되어 땅에 떨어져 죽으므로 희생적인 삶을 살며 많은 열매를 맺고 있는가?

맺는말 : 부활은 역사적 사실이다. 예수님 탄생으로 AD와 BC로 나누워집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도 서기 2012년 4월 8일이라고 합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아 새 생명 얻은 사람은 AD의 삶을 살고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은 BC의 삶을 살아갑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나 새롭게 되고 거룩한 변화가 되어지며 부활정신을 삶에 적용하여 능력 있는 삶을 살아가는 온 교회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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