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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07 16:44
2011. 8. 7일 강단말씀입니다.
 글쓴이 : 이영의
조회 : 7,978  

제목 : 우리의 도움이 여호와께 있도다

본문 : 시124:1-8

설교 : 한기섭 목사

서
론 : 연필 한 자루가 사용되려면 그 연필이 누구의 손에 잡혀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연필이 손에 잡혀도 그 연필이 쓰임 받으려면 연필을 깎아야 합니다. 깎는다는 것은 인생의 시련과 고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연필이 잘 쓰여 지려면 연필심이 좋아야 합니다. 연필이 쓰여져도 글씨를 잘못 쓰면 지우개로 지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흔적이 남습니다. 글씨의 흔적이 남듯이 우리 삶도 gms적이 남게 됩니다. 연필이 사람의 손에 잡혀야 하듯이 우리는 하나님의 손에 잡혀야 인생을 멋있게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으려면 연필을 깎는 고통이 따르듯 세상에서 시련과 고통이 있는데 이를 통해서 내 자아가 죽는 것입니다. 오래 예수를 믿은 사람들은 옛 성질이 다 죽었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을 로드십으로 모시면 내 성질이 나올 수 없습니다. 연필이 중심에 흑연이 중요하듯이 내 중심이 예수 그리스도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살면서 실수 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공로 의지하여 씻으면 됩니다.(요일1:9) 휴가기간 쉼을 통해 하나님 앞에 관계에서 걸림돌이 있다면 십자가를 의지하고 보혈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세를 보면 준비되었다고 쓰시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자기가 죽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손에 잡혔을 때 쓰임 받았습니다. 요셉도 노예생활 감옥생활로 자아가 죽었을 때 나이 30에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다윗이 이스라엘의 선왕이 된 것도 수많은 고통을 통해 여호와를 목자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부족하고 모자랄수록 여호와를 목자로 삼는 사람은 부족함이 없습니다.(시23:1) 교회학교의 모든 수련회를 마쳤는데 하나님 능력 믿는 믿음과 세상을 정복할 전문성을 준비하여 하나님의 손에 붙잡혀 쓰임 받는 일꾼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않으면 우리는 시험을 이겨 낼 수 없습니다. 수많은 대적들이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달려들 때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시지 않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본문은 다윗의 고백입니다. 천만인의 적이 에워싼다 할지라도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1. 하나님께서 우리 편에 계셔야 합니다.(시121:1-2)

하나님만이 우리의 도움이 되십니다.(1, 시121:1-2)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실 때가 언제입니까?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시46:5)고 했습니다. 우리의 소망은 우리 주 예수뿐입니다. 주 나의 반석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찬 488장) 사람은 사랑할 대상이지 믿을 대상은 아닙니다. 믿음의 대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나는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심을 믿고 새벽기도에 힘쓰고 있는가?

2. 우리를 대적에게서 구원하십니다.(6절)

성도에게 대적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를 넘어뜨리려는 세력이 많습니다. 본문은 다윗에게도 일생동안 대적이 많았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양을 칠 때는 밤마다 짐승들과 싸웠고 악천후와 싸웠으며 사울 왕에게 쫒겨 오랫동안 망명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루하루를 어려움 속에서 살았습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가는 날까지 대적이 많습니다. 자녀, 질병, 가난, 여러 가지 유혹, 사고, 시련, 가정에 어려움, 속상한 일, 답답한 일들 등 우리를 넘어뜨리는 일들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주님을 의지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싸움은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이 땅에 우리를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를 도와줄 분은 하나님 한 분 뿐이십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송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원망하고 불평하다가 광야에서 다 죽었습니다.(민14:27-28) 어떤 상황 어떤 여건 속에서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살전5:16-18)

* 나는 나를 넘어뜨리려는 대적을 앞에서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가?

3. 우리의 도움은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8절)

영혼의 뿌리가 하나님께 있습니다. 우리의 뿌리는 교회에 있습니다. 교회를 떠나면 뿌리가 마릅니다. 뿌리가 마르면 잘 될 수가 없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집이 우리 영혼의 뿌리이기 때문에 교회를 떠나면 안 됩니다. 아버지 집에 나와야 풍성한 영양을 공급받습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도움이십니다. 천지를 지으신 만군의 여호와이신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주님만이 나의 생명이며 피할 바위시고 도피성이며 구원의 뿔이십니다. 우리를 질병, 사고, 폭풍, 마귀에게서도 건져주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것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업신여기는 자는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진다고 했습니다.(삼상2:10)

* 나는 영혼의 뿌리가 교회에 있음을 알고 교회를 사랑하며 교회에서 풍성한 영양을 공급받는가?

맺는말 : 교회사랑은 하나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주의 종에게 위임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고 하셨습니다.(히13:17)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성경 중심의 신앙생활을 할 때 하나님께서 세상 끝 날까지 항상 함께 하십니다. 우리의 도움이 여호와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 편에 계셔야 합니다. 우리를 대적에게서 구원하기고 우리의 모든 삶을 도우십니다. 생각을 바꾸면 하나님의 역사는 일어납니다. 생각대로 됩니다. 꿈대로 됩니다. 믿음대로 됩니다. 말 한 대로 됩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온 교회 성도님들이 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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