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주의 말씀을 의뢰함이니이다
본문 : 시119:41-48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내일부터 특새가 시작이 되어 집니다. 짐승은 머리를 옆으로 두고 있어 사람을 의지하면 뼈다귀라도 얻어먹지만 사람은 머리를 하늘로 두고 있어 하나님을 의지해야 사는 길이 열립니다. 새벽예배 후에 말씀묵상을 마치고 산에 올라가는데 할아버지 한 분을 만났습니다. 부인되시는 할머니가 풍으로 7년이나 누워 있었는데 좋은 의사를 만나 치료를 받고 지금은 노인정에 밥을 해 줄 수 있을 만큼 건강해 졌다고 합니다. 좋은 의사만 만나도 7년이나 누워있던 사람이 일어나는데 이 땅에 사는 날 동안 꼭 해야 할 일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야 영원히 삽니다. 이번 특새에 마6:33절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리라 하신 말씀을 꼭 기억하고 전도해서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도록 믿지 않는 가족과 가까운 이웃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이 일 위해 악한 영을 결박하고 그들의 마음에 평안이 임하며 하나님의 집이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주섬대사로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며, 화성성전 건축으로 글로벌 리더가 세워지는데 축복의 씨앗이 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운명을 신앙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제 구시 기도 시간에... 시간을 정하여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더불어 기도한다는 것은 나 혼자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너와 내가 함께 기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전에 올라갈 새... 성전에서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행3:1-10) 예수 이름에는 권세가 있습니다.(빌2:10) 예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응답하십니다. 주의 말씀을 의뢰함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주는 위로와 소망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구원하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시고 지켜주십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한마디로 말하면 사랑입니다.(요3:16) 하나님의 속성은 인자하심입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1. 말씀 속에 인자와 구원이 있습니다.(41절)
마귀는 언제나 우리의 행위를 가지고 고소합니다. 그러나 주여 나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할 때(눅18:13-14)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날마다 우리를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시고 은혜 베풀어 주십니다. 우리는 에벤에셀의 하나님의 도움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말씀 속에 인자하심이 있습니다. 말씀 속에 구원이 있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우리의 영혼을 소성케 하며, 지혜롭게 할 뿐 아니라 우리의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주고 영적인 눈을 밝게 합니다.
* 주여 나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하고 긍휼을 구할 때 내가 받는 은혜는?
2. 말씀을 의뢰해야 합니다.(42절)
말씀을 의뢰 할 때 대적으로부터 보호를 받습니다. 말씀을 의뢰 할 때 훼방자에게 담대하게 할 말이 있습니다. 내가 예수 잘 믿고 기도 많이 하고 열심히 봉사하면 칭찬을 들어야 하는데 대적은 더 많이 공격해 옵니다. 이 때 좌절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뢰해야 합니다. 머리카락 하나까지도 세신 바 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앉고 일어서심도 아십니다. 우리의 삶을 그대로 내어 놓고 주님 앞에 갈 때 상 받을 일을 해야 합니다. 봉사는 교회를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목사님을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말씀만 의뢰해야 합니다.
(1) 말씀을 떠나면 안 됩니다.(43절) 주의 말씀이 내 입에 있어 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말씀이 심비에 있을 때는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마음에 있는 것을 말로 하게 됩니다. 마음에 독이 있으면 주님의 보혈의 피로 덮으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의 가장 큰 보화는 말씀입니다. 말씀을 영원히 지켜야 합니다.(44) 모든 것이 다 있어도 말씀을 잃어버리면 다시 일어 설 수 없습니다. 레마의 말씀이 나에게 있어야 합니다.(시119:105)
* 나는 늘 말씀을 의뢰하고 그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가?
3. 말씀대로 살면 자유롭습니다.(45절)
말씀대로 살면 자유롭고 행복합니다. 환란을 당하는 것은 말씀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지 않으면 만물이 도와주지 않습니다. 세상의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도움을 막습니다. 태풍이나 지진 등 모든 자연현상이 입을 벌려 삼키고 맙니다.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길을 걸을 때도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말씀을 지키면 수치를 당하지 않습니다.
(1) 말씀을 내 마음에 간직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제사를 지낼 때 되새김질을 하는 짐승만 제물이 되었음 같이 늘 말씀을 마음에 간직해야 합니다. 우리 마음이 옥토가 될 때 100배 60배 30배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마13:18)
* 나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레마의 말씀을 마음속에 잘 간직하고 있는가?
맺는말 : 기도는 저축이며 기도는 방패입니다. 방패는 화살이 날아오기 전에, 창이나 칼이 날아오기 전에 필요합니다. 가정에 사업에 자녀에게 문제 생기기 전에 기도해야 합니다. 부모의 새벽기도는 자녀의 평생축복입니다. 말씀 속에 인자와 구원이 있습니다. 주의 말씀을 의뢰하고 말씀을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말씀대로 살면 자유롭고 행복합니다. 특새를 통해 기도의 방패를 가지고 말씀을 우리 마음에 잘 간직하여 행복한 삶을 누리는 온 교회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