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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코너 > 강단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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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0-2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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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영의
 조회 : 7,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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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네 입을 넓게 열라
본문 : 시81:1-11
설교 : 한기섭목사
서론 : 새생명축제 3일째, 이 땅에 사는 날 동안 꼭 해야 할 일이 있다면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현대인들은 지식은 높아지는데 하나님 만나는 길을 몰라 방황합니다. 물고기가 물속에 살 때 행복하고 나무뿌리가 흙속에 있어야 자랄 수 있는 것처럼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해야 행복합니다. 어떤 모습이든지 기도하고 섬겼던 사람들은 본인이 먼저 영적으로 살게 됩니다. 이가제일교회를 섬길 때 황마자라는 사람의 남편이 잠수부였는데 바다에 들어갔다가 수온이 급격히 떨어져 죽었습니다. 그 당시 150만원을 들여 큰 궂을 한다고 해서 구경을 갔는데 무당이 한참 대나무를 흔들더니 신이 내리지 않자 춤을 중단하더니 이곳에 예수 믿는 사람 나가라고 소리쳤습니다. 남의 궂 판을 개판을 만들면 안 되겠다 싶어 돌아왔는데 기적은 그 다음 주일에 일어났습니다. 동네 사람이 이왕에 믿으려면 강한 신을 믿자고 다 교회로 온 것입니다. 가장 강한신이 예수신 곧 성신입니다. 미국 나사가 인정한 과학자 김영길 박사는 많은 발명을 했는데 원자를 가지고 발명을 하면서 최초의 원자를 누가 만들었을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모든 문헌을 찾았지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성경을 펼쳐든 순간 창1:1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말씀에서 방황하던 답을 얻고 하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의 뜻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이십니다.(마1:21) 그리스도는 기름부음을 받다 라는 뜻으로 선지자, 제사장, 왕을 세울 때 기름을 부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신 선지자시며(요14:6), 죄 문제를 해결하신 제사장이 되시며(롬8:1-2), 운명에서 해방시켜주신 만왕의 왕이 되셔서(요일3:8) 우리의 모든 문제를 다 이루셨습니다.(요19:30) 이 사실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영접할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요1;12) 오늘 본문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더 많은 은혜를 주시기 위해 회개를 촉구하는 내용입니다.
1.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합니다.(고후10:4-5, 시34:10)
말씀에 순종하면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지는 복을 받습니다.(요삼1:2) 은혜를 받을수록 내 생각, 내 뜻은 없어지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게 됩니다. 모세가 자기 방법으로 민족을 구원하려고 할 때는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광야 40년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하고 불타는 가시떨기 속에서 하나님을 만났을 때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하는 민족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따를 때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 나는 내 생가, 내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2. 하나님의 절기를 기뻐해야 합니다.(2-4절)
구약의 중요한 메시지는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출20:2) 이스라엘이 430년 동안 애굽에 종살이 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 그들의 우고를 보고 듣고 알고 민족의 지도자 모세를 들어 출애굽 시켜 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 믿기 전 운명 사주팔자에 매여 진노의 자녀로 마귀의 종노릇하던 나를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은혜, 감사라는 단어가 늘 입에서 나오지 않으면 생활 속에 우연도 없습니다. 유월절,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와 감격이 있어야 하며 맥추절,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추수감사절(수장절), 한해 농사를 추수하여 알곡을 창고에 들이듯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천국에 갈 수 있음을 잊지 말고 기뻐해야 합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는데 신앙의 감격이 없는 것은 열매가 맺혀지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절기를 기뻐하지 않으면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기억하게 합니다.
* 나는 하나님의 절기를 기뻐하며 구원의 감사와 감격을 잊지 않고 있는가?
3. 하나님 앞에 입을 넓게 열어야 합니다.(10-11절)
입을 넓게 열라는 것은 믿음의 그릇을 키우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부어주시려고 해도 내 그릇이 적으면 채울 것이 없습니다. 안산전역에 역사하는 우상, 폭력, 도박의 세력을 결박하고 봉인하여 하나님의 훈련원이 세워져 사람을 살리고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세워지게 하시고, 문화집회시설, 장학관, 교육문화복지법인, 청소년수련원을 세워 인물을 키우게 하시고, 수목장을 만들고, 해외선교센타를 세우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큰 그릇을 준비할 때 하나님이 채우십니다.
* 나는 하나님 앞에 입을 넓게 열어 기도하고 있는가?
4. 우리를 만족케 하십니다.(14-16절)
내가 기름진 밀을 그들에게 먹이며 반석에서 나오는 꿀로 너를 만족케 하리라고 하셨는데 우리만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하나님은 원치 않습니다. 록펠러는 거부가 되었지만 50대에 현대의학이 고치지 못하는 질병에 걸렸는데 병원에서 수술을 못해 죽어가는 소녀의 수술비를 주고 치료를 받도록 해 주었습니다. 그 때부터 주는 것이 너무 기뻐 나누기 시작했는데 나누다보니 자신의 병이 치료가 되어졌습니다.(슥4:6) 하나님 앞에서 주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안겨주십니다.(눅6:38) * 만족케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기 위해 나는 나누는 삶을 살고 있는가?
맺는말 : 우리가 모든 것을 준비하지만 결과는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무장되어 하나님께 쓰임 받으려면 내 뜻과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합니다. 미국에 고위공직자를 선임할 때 첫째 인격을 보고, 두 번째 실력을 보며, 세 번째로 헌신하는 사람인가를 본다고 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한 시대 인물로 키우려면 로드십의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 능력을 믿는 믿음과 세상을 정복할 실력을 갖추고, 섬기는 리더십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기뻐하며 하나님 앞에 입을 넓게 열어 가정마다 믿음의 족장에 세워지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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