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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코너 > 강단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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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9-2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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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영의
 조회 : 8,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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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직 여호와의 손에
본문 : 시75:1-10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이번 추석은 연휴가 9일이나 되어서 원활한 교통을 예상했지만 귀성은 늦게 하고 귀경은 빨리하려는 며느리들의 발란으로 여지없이 빗나갔다고 합니다. 명절을 맞이하여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집안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을 봅니다. 며느리는 시어머니께 “어머니 애쓰셨습니다. 이젠 우리가 할께요” 남편은 아내에게 “여보 내가 뭐 도울 일 없어?”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아가 애썼다 어서 친정가야지?”라고 한다면 명절 분위기가 한결 좋을 것입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특새에 응답을 받으려면 약속을 잡고 하나님의 뜻에 방향을 맞춰야 합니다.(딤전2:4) 가족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새생명축제에 초청할 귀빈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적인교회 회복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교회가 존재하는 목적은 제자를 세우는 것입니다.(마28:19-20)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실 때 원하는 자를 부르시고 함께 있게 하며 전도도 할 때 귀신이 떠나가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막3:13-15) 사역을 분담해야 합니다. 목사님은 성도를 온전케 하며 성도는 봉사의 일을 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 까지 자라가는 것입니다.(엡4:11-16) 예수님이 섬김의 본을 보이신 것처럼 섬김을 통하여 행복한 신앙, 기쁨으로 하는 신앙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막10:45) 이 일에 우선순위를 두면 하나님은 자녀, 경제, 건강, 환경을 회복하시고 예배 시간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됩니다. 땅을 고치듯이 우리의 삶의 회복시키시며 자녀가 잘되고 후손이 번성하는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대 이 모든 것이 오직 여호와의 손 안에 있습니다.
1. 축복은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6-7절)
하나님만이 우리를 높이시고 악인을 낮추십니다.(7) 하나님이 없다 하고 하나님을 떠난 자의 권력은 힘이 없습니다. 다 지나가는 것이며 잠깐입니다.(벧전1:24)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 것 같아도 배후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습니다. 모든 좋은 것이 하늘로부터 옵니다. 우리는 포도나무 가지와 같습니다.(요15:7)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포도나무 되신 하나님께 붙어 있을 때 열매 맺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우상숭배는 자기 정성으로 하면 되지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해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섬기는 법칙을 말하고 있습니다. 말씀의 안내를 받을 때 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안을 주십니다.(시119:105)
* 나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축복을 누리기 위해 포도나무 되신 주님께 붙어있는가?
2.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신18:10-14, 민12장)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야 합니다. 무엇인가 계시를 받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구약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길흉을 말하는 사람을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앞에 말씀으로 훈련 받은 사람이 교회 생활을 질서 있게 하며 자기자리를 지킬 줄 압니다. 마귀가 역사하면 생활이 흔들리고 삶이 무질서해집니다. 하나님의 모든 일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해야 합니다. 성경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경을 주신 목적이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영생을 얻게 하기 위함입니다.(요20:30-31)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양식입니다. 우리는 늘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요14:21)
*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위해 늘 말씀을 가까이하고 있는가?
3. 예수 중심이어야 합니다.(마16:16)
우리는 죄인이기에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의지해야 하나님께 가까이 할 수 있습니다. 죄인이 하나님께 나가려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교회는 거룩한 장소입니다. 아무데서나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교회 중심적인 신앙을 해야 합니다. 교회는 말씀중심이어야 합니다. 모든 사역도 예수 그리스도 중심이어야 합니다.(엡2:13) 예수 안에서 살아가고 교회 중심으로 살면 지금은 손해를 보는 것 같지만 나중에 잘되는 것을 봅니다.(히11:38) 성숙한 성도는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합니다.(롬8:28) 하나님은 역경이나 시련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합니다. 시련을 잘 극복하려면 하나님의 지혜를 공급받고 소망 중에 인내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 나는 예수중심, 교회중심의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는가?
4. 하나님의 뜻대로 교회생활 해야 합니다.
성도가 교회를 떠나면 물고기가 물을 떠난 것과 같습니다. 모든 삶의 질서를 잡아주는 곳이 교회입니다. 하나님이 택한 백성은 교회를 통해서 축복하십니다. 교회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성도가 교회를 떠나면 삶의 균형이 깨어집니다.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집이기에 교회생활을 잘 해야 합니다. 교회생활은 내 맘대로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 뜻을 따라해야 합니다.
* 나는 교회가 축복의 통로임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교회생활을 하고 있는가?
맺는말 : 하나님이 만든 사람 존 워너 메이커는 초등학교 3학년 밖에 다니지 못했지만 하루 평균 2시간씩 짬짬히 독서를 했는데 채신부장관을 지내고 백화점 왕이 되었습니다. 그는 벽돌 굽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느 날 비가 와서 교회 앞이 질퍽한데 불량벽돌을 가져다가 사람들이 밟고 다닐 수 있도록 징검다리를 놓았습니다. 어릴 때부터 교회를 섬기는 것을 하나님이 보셨습니다. 그는 자기 일생에 가장 큰 투자가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2불 75센트를 주고 산 성경이 오늘의 존 워너로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생을 바꾸어 놓습니다. 성전에서 기도할 때 하늘 문이 열립니다. 기도보다 급한 일은 없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기도 안하면 내가 일해야 합니다. 이번 한 주간 오직 여호와의 손에 붙들리는 모두가 되시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특새에 하늘 문이 열리는 축복을 온 교회가 누리기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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