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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7-25 17:41
2010. 7. 25일 주일 강단말씀입니다.
 글쓴이 : 이영의
조회 : 8,156  
제목 : 주의 성전을 가까이
본문 : 시65:1-5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청와대를 경호원이 지키는 것은 대통령이 거하기 때문이듯 교회는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곳이기에 하나님이 천군을 통해 지키십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성전을 가까이 할 때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복을 주십니다. 대적이 이기지 못하며, 가는 곳마다 승리의 깃발을 꽂게 되고, 자녀와 후손이 잘되고 번성하는 축복의 통로가 성전입니다. 성경학교, 수련회가 계속되고 있는데 우리의 자녀들이 세계 속에 21C 글로벌 리더로 세워지고 다음세대 지도자가 되려면 겸손해야 합니다. 백부장의 하인이 병들었을 때 주님께 고쳐주시기를 간구하매 주님께서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백부장은 내 집에 들어오심을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말씀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하며 겸손하게 말했습니다(마8:5-10) 성경학교,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제목 : 주의 성전을 가까이
본문 : 시65:1-5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청와대를 경호원이 지키는 것은 대통령이 거하기 때문이듯 교회는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곳이기에 하나님이 천군을 통해 지키십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성전을 가까이 할 때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복을 주십니다. 대적이 이기지 못하며, 가는 곳마다 승리의 깃발을 꽂게 되고, 자녀와 후손이 잘되고 번성하는 축복의 통로가 성전입니다. 성경학교, 수련회가 계속되고 있는데 우리의 자녀들이 세계 속에 21C 글로벌 리더로 세워지고 다음세대 지도자가 되려면 겸손해야 합니다. 백부장의 하인이 병들었을 때 주님께 고쳐주시기를 간구하매 주님께서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백부장은 내 집에 들어오심을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말씀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하며 겸손하게 말했습니다(마8:5-10) 성경학교,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며 예배자로 승리하는 자녀들로 세워야 할 것입니다. 예배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죽으신 것을 생각하면 예배드리는 자세가 달라집니다. 말씀 앞에 순종하는 사람은 평탄한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우선순위를 바로 해야 합니다.(마6:33) ○○교회 ○○○장로님은 개척초기부터 자영업을 하면서 교회를 열심히 섬겼는데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건축업을 하면서 부유해졌습니다. 그런데 밥 먹는 문제로 권사와 다투다가 교회를 떠났습니다. 그 후 4년이 지났는데 그 많은 재산 다 망하고 시골에서 비닐하우스를 하면서 어렵게 지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축복은 교회를 통해서 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전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죄인입니다.(2-3) 우리는 한 가지 죄만 있어도 하나님 앞에는 죄인입니다.(롬3:23) 어느 누구도 죄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죄와 싸워 승리하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보혈만이 우리를 정결케 합니다. 우리가 죄를 이길 수 없습니다.

1. 주의 성전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4절)
  여러 가지 환란이나 어려움을 당하고 많은 대적이 우리를 넘어뜨릴지라도 주님 앞에 나가면 살길이 열립니다. 사방에 문이 막혀도 하늘문은 열려있습니다. 죄 사함의 은총을 받을 때 하늘 문이 열리며(눅3:21-22) 하나님의 주재권을 인정할 때 하늘 문이 열리며(말3:7-10) 기도하고 금식할 때 하늘 문이 열립니다.(사58:6-7) 하나님의 전을 가까이 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받았던 돌판도 지성소에 보관했습니다. 모든 은혜가 성전을 통해서 옵니다. 신약시대는 초대교회에 역사하심 같이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구약에 백양목으로 세운 성전보다 신약에 예수님께서 피로 값 주고 세우신 교회는 더 귀합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없습니다. 주의 전에 거하며 쓰임 받는 것을 무엇보다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교회에 감추어진 비밀은 이 세상의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찬송가 94장) 그리스도 안에 모든 지혜와 지식과 보화가 감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골2:3) 
* 나는 주의 성전에서 쓰임 받는 것을 정말 기쁘고 감사하게 여기고 있는가?

2. 성전을 떠나면 모든 길이 막힙니다.
  성도는 어떤 일이 있어도 성전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모든 일은 성전을 떠나면서부터 시작됩니다. 성전을 떠나면 제일먼저 마음에 행복이 없고 축복의 통로가 막혀버립니다. 영혼이 잘 되는 일에 내 삶을 드리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집니다.(요삼1:2) 행복한 삶을 원하면 성전을 가까이 하기 바랍니다. 성전을 가까이 하면 복을 받고 성전을 떠나면 길이 막힙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 지금도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가시며 모든 것을 교회를 통해 역사하십니다. 교회가 인간적으로 보면 별 의미가 없는 것 같지만 영적으로 보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교회를 음부의 세력이 이기지 못하며 천국의 열쇠를 주셨습니다. 교회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꾸준히 출석해야 합니다. 분열시키는 것은 배후에 악한 원수마귀의 계략임을 알고 은혜 받는 자리에 와야 합니다.
* 나는 언제부터 성전을 가까이 하게 되었는가?

3. 성전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성전을 경홀히 여기면 되는 일이 없습니다. 성전을 떠나면 마귀에게 끌려 다닙니다. 자유로운 곳으로 가는 것 같지만 나중엔 매이게 됩니다. 낚시를 할 때 고기를 잡기 위해 미끼를 거는 것과 같이 교회를 떠나면 일시적으로는 잘 되는 것 같은데 그것은 마귀가 그렇게 보여지도록 하는 것뿐이고 나중엔 다 막히게 됩니다. 마귀는 조금 주고 다 빼앗아갑니다. 세상의 명예 권력 물질은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해 주실 수도 있고 가져가실 수도 있습니다.(욥1:21-22) 모든 주재권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여기에 결론이 나오지 않으면 우리의 신앙이 세속화되어집니다. 이 세상의 제일 큰 축복은 아버지 집에 거하는 것이며, 모든 저주는 하나님을 떠나면서 시작되어지는 것입니다. 주의 전을 가까이하고 충성하는 자는 늘 이기게 하십니다.
* 성전을 가까이 해서 좋았던 것은 무엇인가?

맺는말 : 다윗은 주의 성전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 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 보다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시84:10) 성전에서 은혜 받을 때 하나님의 임재가 임하고, 기도응답을 누리며, 땅을 고치듯 회복시키시며, 자녀가 잘되고 후손이 번성하는 복을 받습니다.(대하7장) 성경학교와 수련회를 통해 인격을 갖추고, 실력을 키우며, 헌신할 줄 아는 지도자들이 우리의 자녀들을 통해 세워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전을 가까이 하므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온 교회가 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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