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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7-13 16:49
2010. 7. 11일 주일강단 말씀입니다.
 글쓴이 : 이영의
조회 : 8,197  
제목 : 하나님만 갈망하라
본문 : 시62:1-8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오늘은 맥추감사절입니다. 하나님은 3대 절기를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출23:14-17) 430년 동안 애굽에 종살이 하면서 갖은 방법으로도 해방을 받지 못했는데 마지막 장자와 짐승의 첫 것를 다 죽일 때 모세를 통해 어린양의 피를 문 인방과 문설주에 발랐을 때 죽음의 사자가 뛰어넘었습니다. 이것을 기념하여 구원의 은혜에 감사와 감격으로 드려지는 절기가 유월절입니다. 출애굽하여 40년 동안 광야생활을 하면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므로 마침내 약속했던 가나안땅에 들어가 농사하여 첫 곡식을 하나님 앞에 드린 것이 맥추절입니다. 맥추절은 지나간 6개월 동안 성령으로 보호하시고 지키시고 인도해주신 은혜와 남은 6개월도 지키시고 보호해주실 것에 대해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절기를 지키는 방법은 하나님의 택하신 곳에서 하나님이 복을 주신대로 자원하는 예물로 힘껏 드리라고 했습니다.(신16:9-17) 이렇게 성경적으로  절기를 지킬 때 이방 나라들을 네 앞에서 쫒아주며 지경을 넓히시고 아무도 네 땅을 탐내어 엿보지 못하도록 축복하십니다.(출34:22-24) 절기를 통해서 드려진 헌금은 다음세대를 위해서 귀하게  쓰여집니다. 로고스의 말씀을 레마로 적용할 때 역사가 일어납니다. 원종수장로의 어머니는 대전에서 사과궤짝 놓고 사과장사를 했는데 목사님이 ‘건강하기를 원하십니까? 새벽기도 하십시오’라는 말씀을 듣고 새벽기도를 시작했습니다. ‘복 받기를 원하십니까? 성경대로 헌금생활 하십시오’라는 말씀을 듣고 십일조와 첫 열매를 드렸는데 꼴찌하던 그 아들이 대전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서울대를 수석으로 들어가 수석으로 졸업을 해서 의사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암 전문병원을 운영하는데 자가용 비행기를 두 대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하나님이 축복하셨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가장 고귀한 삶은 하나님의 말씀이 적용되는 삶입니다. 신앙생활을 오래하는데 왜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까? 하나님께 집중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신앙생활에 성령이 임하면 권능이 임합니다. 언어가 달라집니다. 생각이 달라집니다. 능력 있는 삶을 살게 됩니다. 비전의 사람이 됩니다. 말씀을 실천하지 않으면 흘러간 물이 되어 변화가 없습니다. 우리 삶에 음부의 문이 열려져 있으면 다툼이 일어납니다.(마12:25) 음부의 문을 막고 흉악의 결박을 끊으려면 기도하고 금식해야 합니다.(막9:29, 사58:6-9) 다툼의 원인을 제거하고 사랑하고 용서할 때 축복의 문이 열립니다.(창13:7-8, 14-18)

1.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축복입니다.(1절)
  누구든지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시지 않으면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가까이 하려고 애를 쓴다고 하나님을 가까이 해 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야 가까이 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세계 민족가운데 선민으로 택하여 주셨음에도 하나님의 인도대로 따르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올 수 있는 길이 열려있다는 것은 이 땅에서 가장 큰 축복입니다. 내가 누구를 가까이 하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있는 사람은 복 받은 사람입니다.
* 나는 하나님을 가까이 함으로 예배자로 승리하고 있는가?

2. 하나님과 사랑을 주고받아야 합니다.(요21:16)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예배자로 우리의 몸을 드릴 때 하나님은 제일 기뻐하십니다. 부모님을 사랑한다면 부모님이 기뻐하시는 곳에 돈을 쓰고, 부모님이 기뻐하시는 말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외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허물과 죄로 죽은 저와 여러분을 위해 십자가에 대속물로 내어 주신 사랑을 우리가 받았습니다.(롬5:8) 부모가 자녀에게 무한한 사랑을 줍니다. 보답을 바라는 것은 아닐지라도 자녀가 부모의 사랑과 희생에 감사하면 부모가 기뻐하지만 사랑하는 자녀가 반응이 없으면 섭섭하게 됩니다. 사랑은 주고받을 때 관계가 깊어집니다. 하나님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측량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만 온전히 바라보지 않고 다른 신을 섬길 때 진노하셨습니다.(출20:3-5) 말씀을 듣는 것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고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사랑을 주고받기를 원하십니다.
* 나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사랑을 주고받기를 게을리 하지는 않는가?

3. 오직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3-5절)
  하나님의 백성 된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만 의지하고 가까이해야 합니다. 어떤 어려움이 와도 하나님만 의지하고 사랑해야 승리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자기 자신을 의지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외에 무엇이든지 의지하면 손해를 보게 됩니다. 시편기자는 도울 힘이 없는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라고 했습니다.(시146:3) 권력이나 직위가 높은 사람을 의지하면 나중에 올무가 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가면 하나님이 그를 높여주십니다. 오직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성도의 소망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있습니다.
* 나는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므로 하나님의 도움을 누리고 있는가?

맺는말 : 인생의 하프타임에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나의 로드십으로 모시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면 승리의 삶을 살게 됩니다.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고 했습니다.(대하20:20) 맥추절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과 사랑을 주고받으므로 약속하신 축복을 누리는 온 교회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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