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asja.or.kr/ - 안산중앙교회

MEMBER LOGIN

MEMBER LOGIN

 
작성일 : 10-04-25 18:16
2010. 4. 25일 주일강단 말씀입니다.
 글쓴이 : 이영의
조회 : 7,899  
제목 : 물질관리
본문 : 시49:1-12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예수를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똑같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기점으로 서기 2010년을 사용합니다. 역사의 주인공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말해줍니다. 바다에 파도가 치지 않는 날이 없고 육지에는 바람이 불지 않는 날이 없는 것처럼 세상에 살면서 시험은 반드시 옵니다. 배가 지나가려면 물이 있어야 하지만 물이 배 안에 들어오면 배는 침몰합니다. 세상 살면서 시험을 당하지만 시험은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시험을 주는 배후존재는 악한 원수마귀로 마귀는 언제든지 우리의 약한 부분을 통해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신적으로 공격합니다. 돈, 여자, 권력의 지뢰 앞에서 하나님의 지혜로 지뢰탐지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악한 원수마귀와 타협하는 것은 사는 것 같지만 죽는 길입니다. 시험을 이길 수 있는 길은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죄 때문에 죽고 심판받고 지옥 갈 수 밖에 없는데 이 땅에 살면서도 운명 사주팔자에 매여 일생을 마귀의 종노릇하며 살아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만나는 길을 몰라 방황합니다. 여기서 해방 받으려면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없습니다.(요14:6. 행4:12) 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요1:12) 신분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지혜를 주셔서 통찰력과 분별력을 갖게 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자합니다. 불신자의 최고의 관심사가 돈을 많이 버는 것, 건강하게 사는 것, 자녀가 잘 되는 것, 출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귀하게 여겨 물질을 따라가면 물질도 얻지 못하고 하나님도 잃어버리게 됩니다.(찬송94장) 성도는 하나님보다 물질을 더 사랑하면 둘 다 잃어버립니다. 

1.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물질을 맡기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날 때 물질을 하나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 이 땅의 소유물은 영원히 내 것이 될 수 없습니다. 물질에 집착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11-12) 유대인들은 땅에 대해 개인소유의 개념이 없습니다. 이스라엘에는 희년제도가 있는데 칠년 째 안식하고 칠년씩 일곱 번을 지나 50년째 희년이 되면 그 이전에 매매하였던 땅을 원래의 소유자에게 반환합니다. 49년이 땅을 소유할 수 있는 최대의 기간인 것입니다. 그들은 땅이 하나님의 소유임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개 주신 선물을 잠시 사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며 물질도 그 중 하나입니다. 물질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잘 관리해야 합니다. 물질도 자기 건강도 잘 관리하지 못하면 마귀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건강도 직위도 주인 되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용하는 청지기일 뿐입니다. 땅에 사는 날 동안 건강, 물질, 자녀, 시간, 재능도 그것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물질 때문에 계명을 범하지 않도록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 나는 물질도 건강도 하나님이 내게 주신 선물로 알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용하고 있는가?

2. 우리의 부족함을 채워주십니다.(마6:33)
  성도는 물질에 대해 청지기적인 사명만 잘 감당하면 물질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광야에서 40년을 만나를 먹이신 것처럼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십니다. 하루하루 사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늘 일용할 양식만 있으면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고 합니다.(마6:34) 때를 따라 필요를 도와주십니다. 병원에 가면 호흡도 제대로 안되고, 걸음도 제대로 안 되고, 먹을 수도 잠 잘 수도 없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 땅에 살면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이 엄청난 축복입니다.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채우시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 나는 오늘 일용할 양식이 있음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3. 물질관리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물질은 관리하는 사람에 따라 악하게도 사용되고 선하게도 사용됩니다. 마치 칼과 같습니다. 요리사가 칼을 사용하면 맛있는 음식을 만들지만 강도가 칼을 사용하면 사람을 다치게 합니다. 누구의 손에 들려지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똑 같은 물을 양이 먹으면 젖을 만들지만 뱀이 먹으면 독을 만듭니다. 물질도 바르게 사용하면 사람을 살리지만 잘못 사용하면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합니다. 나에게 주신 물질과 시간을 잘 관리하고 주신 직분을 잘 감당하게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사단은 좋은 것일수록 훼방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우리의 힘으로 지킬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주신 물질을 자신의 쾌락을 위해서는 망설이지 않고 사용하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는 데는 주저하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야 물질을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성도는 하나님 앞에 십일조 할 수 있는 것을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십일조를 아까워하면 많이 벌어도 다 새어 나가게 되고 하나님이 거두어 가십니다.(말3:10) 하나님의 물질을 잘 관리하는 사람에게 구하지 않은 만 가지 은혜를 더하여 주십니다.
* 나는 나에게 주신 물질, 건강, 재능, 시간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하고 있는가?

맺는말 : 기도하면서 물질관리를 잘하면 하나님께서 온갖 귀한 것들로 내려주십니다. 채의숭 장로님은 주일성수와 온전한 십일조 생활, 그리고 목사님을 믿음의 부모로 섬기는 것을 성경 다음으로 지키면서 하나님께 기도했을 때 대천에서 꿈을 가질 수도 없고, 꿈을 실현할 능력도 없고, 도움을 요청할만한 배경도 없는 환경에서 태어나서 자랐지만 건국대학교에 들어가 마침내 대학교수가 되었으며 ‘대의그룹’의 최고경영자가 되었을 뿐 아니라 100개의 교회를 개척하겠다는 비전을 갖고 60여개의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그에게 이런 꿈을 주신 것과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신 분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물질의 주인 되신 하나님 앞에 물질을 바르게 사용하므로 즐거이 쓰임 받는 온 교회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온라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