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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코너 > 강단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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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4-0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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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영의
 조회 : 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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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4
제목 :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심
분문 : 고전15:1-11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특새 21일을 은혜가운데 마쳤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요일3:8),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며(마1:21), 섬기기 위해 오셨습니다.(막10:45)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와 감격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히11:6) 에녹은 하나님이 계신 것과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고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창5:21-22) 또한 하나님은 영혼구원 하는 것을 기뻐하시며(벧전1:9, 딤전2:4) 성전건축 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학1:8) 오늘은 부활주일입니다. 부활절은 구원받은 은혜의 감사와 감격을 회복하는 절기입니다. 2천 년 전에 오신 주님께서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아담 한사람이 범죄함으로 2천년을 내려오면서 모든 사람에게 죄로 말미암아 죽음이 왔고 둘째 아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다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습니다.(롬5:12-19) 죄를 해결하심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그를 믿는 저와 여러분도 부활할 것을 믿습니다. 이 사실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할 때 구원을 받으며 영접할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요1:12) 본문은 예수님의 부활과 그것이 초대교회 선교현장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친 중요한 내용입니다. 주경신학자 메투헬리는 오늘 본문은 총채적인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말씀하고 있으며 고전1:11절은 예수님의 부활이 역사적인 사실이며 확실한 사건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 속에서 4가지 교훈을 찾을 수 있습니다.
1. 부활신앙은 구원의 조건입니다.(2절)
사도바울이 전했던 부활의 진리를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않으면 구원을 얻으리라고 했습니다. ‘굳게 지키고’라는 것은 ‘흔들리지 않고 서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무리 큰소리를 쳐도 흔들리는 믿음은 약한 믿음입니다. 이빨도, 나무도 흔들리면 뽑히게 됩니다. 부활이 의심되고 흔들리면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부활신앙은 견고하며 흔들리지 아니하며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신앙입니다.(고전15:58) ‘헛되이’는 ‘아무렇게나 계획성이 없는’이란 뜻입니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신앙생활을 아무렇게나 계획성 없이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잘 박힌 못과 같이 가슴에 새겨져야 합니다.(전12:11)
* 나는 부활신앙을 가지고 견고하며 흔들리지 아니하며 주의 일에 더욱 힘쓰고 있는가?
2. 예수님의 부활은 성경대로 성취된 사건입니다.(3-4절)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살아나셨다는 것은 예수님의 죽음이나 부활사건이 우연이나 돌발사건이 아니라 성경에 예언되어졌던 사건이며(사53:10, 호6:2) 부활의 확실성과 역사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경대로 이루어진 예수님의 부활사건은 영원한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 예수님의 탄생을 기점으로 AD와 BC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단들은 성경의 권위보다 교주의 교훈이나 권위를 더 높이는 것을 봅니다. 성도는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사는 것이 제일 잘하는 신앙입니다. 교회에 출석한지 한 달 만에 새벽기도도 하고 십일조 생활도 하면서 성경이 하라는 대로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22년을 교회에 다녔는데도 새벽기도도 하지 않고 십일조도 하기 싫다고 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경대로 믿는 사람이 신앙을 잘하는 것입니다.
* 나는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순종하는가?
3. 부활은 보여주신 사건입니다.(5-8절)
사도바울은 주님과 만난 사건을 다음과 같이 표현하고 있습니다. 부활의 아침에 주님을 찾아갔던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나시고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 오백여 형제에게, 그 후에 야고보에게 후에 모든 사도에게 보이셨으며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8) 다른 사람보다 맨 나중에 택함 받은 자신을 겸손하게 낮추는 것을 봅니다. 우리가 어떤 자세로 복음을 받는가가 중요합니다. 바울처럼 겸손한 자세로 복음을 받으면 한 평생 귀하게 쓰임 받지만 교만한 마음으로 복음을 받으면 언제나 자신을 높이는데 급급하게 됩니다.
* 나는 겸손한 자세로 하나님 앞에 즐거이 쓰임 받기를 원하는가?
4. 부활을 전파해야 합니다.(11절)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것은 축복입니다. 그와 동시에 의무도 동반합니다. 그 의무는 부활을 전파해야 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여인도 제자도 사도바울도 부활을 전파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부활을 증거 하는 이유를 단호하게 말했습니다.(행4:20) 스데반도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 하다 돌에 맞아 순교했습니다.(행7장) 바울은 초대 장교였던 백부장과 천부장, 아그립바왕, 로마 황제 앞에서도 예수님의 살아나심을 증거 했습니다. 우리시대에 예수님의 피 뭍은 복음과 부활의 능력을 증거하고 성경대로 살아나심을 전파해야 합니다.
* 나는 주님의 피 뭍은 복음을 전파해애 하는 의무를 충실하고 있는가?
맺는말 : 부활주일을 맞이하여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와 감격으로,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곳에서 복을 주신대로 힘을 다하여 자원하는 예물로 절기를 지키고(신16:9-10) 이방 나라들을 네 앞에서 쫒아내고, 지경을 넓혀주며, 아무도 네 땅을 탐내어 엿보지 못하게 축복을 함께 누리시기 바랍니다.(출34:24) 새생명축제를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까운 이웃에게, 내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 해야 합니다. 피 뭍은 그리스도의 복음이 증 되어 민족의 가슴 가슴에 그리스도의 푸른 계절이 오게 하는 일에 즐거이 쓰임 받는 온 교회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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