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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코너 > 강단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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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1-1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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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1. 15일 주일 강단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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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영의
 조회 : 8,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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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호와를 바라보아라
분문 : 시33:16-22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히브리서 기자는 얽메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라고 했습니다.(히12:2) 에녹은 하나님이 반드시 계시는 것과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음으로 300년 이란 긴세월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습니다.(히11:6) 하나님께서 우리 몸을 즐거이 써 주시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신앙생활에 본질을 회복하고 본질에 충실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교회를 세움으로 민족을 치유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나를 즐거이 써 주시고 이를 위해 건강과 지혜, 경제와 필요를 공급해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을 살리고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는 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영혼구원입니다. 영혼이 잘 되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집니다.(요삼1:2)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에게 좋은 것을 주시기를 원합니다.(롬8:28) 본문은 많은 군대로 구원얻은 왕이 없다고 했습니다.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한다고 말씀합니다. 나라의 지도자는 강한 군사력을 의지하게 됩니다. 그러나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습니다.(행4:12)
1. 인간의 힘으로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16-17절)
세계에서 가장 막강한 구소련도 군사력을 의지하다 허물어졌습니다. 잠언 21:31절에는 싸울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다고 했습니다. 군사력이 이기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독일 군대가 연합군을 향해 독가스를 뿌렸을 때 하나님은 역풍을 불게해서 연합군이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프랑스의 나폴레옹 군대도 러시아 원정에 실패하고 파리가 점령당했으며, 독일의 히틀러 군대도 매우 강했지만 지금은 사라졌습니다. 역사 속에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습니다. 여호와만이 우리의 힘이 되시며 우리의 방패가 되십니다.(시18:1-2) 성도가 영적으로 제일 강하여질 때가 자기가 가진 것을 다 내려놓을 때입니다. 직위가 올라갈수록, 돈이 많을수록 영적인 힘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자동차가 오르막길을 갈 때는 기아를 1단으로 놓아야 부드럽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성도는 겸손하게 오직 주님을 의지해야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돈, 친구 등 육신적인 것은 많을수록 짐이 될수 있습니다. 여행은 동행자가 좋아야 하고, 짐이 가벼워야 하며, 돌아갈 집이 있을 때 즐거운 것 처럼 신앙생활도 신앙의 동반자가 좋아야하며 세상의 짐이 가벼워야 하고 돌아갈 내고향 하늘나라에 소망을 둘 때 나그네 인생길이 피곤하지 않습니다. 세상의 것은 많아서 유익한 것보다 짐이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성도는 하나님 한 분만 의지할 때 하늘의 신령한 은혜를 풍성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 나는 세상의 것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의지하므로 신령한 은혜를 누리고 있는가?
2. 하나님의 음성만 들어야 합니다.
성도는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음성만 듣고 나가야 합니다. 정치도 확고한 정책을 가지고 나라를 이끌어야 국민들로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회도 성도들의 마음도 잘 읽어야 하지만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흔들리지 않고 승리합니다. 오늘 교사 임명이 있는데 미국의 지미카터 대통령은 대통령의 직임보다 주일학교 교사의 직분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교사의 직임이 중요합니다. 교사들도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해 내 힘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니의 도우심을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영적인 힘을 받아서 말씀을 전하면 아이들이 살아납니다.
* 나는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언제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는가?
3.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20-21절)
여호와 하나님을 찾는 심령은 용사보다 강하고 군대보다 강합니다. 우리 마음이 저를 즐거워함이여 우리가 그 성호를 의지한 연고니라(21) 목자의 마음으로 은혜에 대한 갈증을 가지고 교회에 나와 말씀에 대한 갈증을 가지고 예배드릴 때 감격이 있습니다. 시편에는 하나님을 즐거워하라는 말씀이 많이 나옵니다. 그 진펄과 개펄은 소성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겔47:11) 염분이 많으면 곡식도 자랄 수 없고 물고기도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우리의 심령이 진펄과 개펄이 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유대인들은 자녀가 태어나면 자녀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유심히 관찰합니다. 그것이 확인되면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로 알고 온 집안이 방향을 맞추고 기도합니다. 학교도 국가도 이렇게 함께 방향을 맞추니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전략을 가지고 공부해야 합니다. 교회 생활도 온갖 시련이나 어려움을 끝까지 인내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은혜를 주십니다.
* 나는 은혜에 대한 갈증, 말씀에 대한 갈증을 가지고 예배에 임하고 있는가?
4. 끝까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박사학위를 받는 것도 많은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본인이 원한다고 받는 것이 아닙니다. 마지막까지 모든 과정을 잘 마친 사람에게만 주어집니다. 좋은 대학도 시험을 통해서 실력있는 학생들을 선발합니다. 사법고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합격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내 계획은 내려놓고 순종해야 합니다. 어떤 여건속에서도 끝까지 순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눅7:23)
* 나는 어떤 여건 속에서도 끝까지 주님을 사랑하는가?
맺는말 : 신앙생활은 순수한 사람이 은혜를 받습니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리고 인간의 잔머리 쓰지 말고 하나님의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나다나엘같이 순수한 신앙, 베드로처럼 우직한 신앙으로 여호와를 바라보고 축복받는 온 교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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