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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코너 > 강단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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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0-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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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영의
 조회 : 7,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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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가 할 일
분문 : 시30:1-4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생각대로 됩니다. 믿음대로 됩니다. 말 한 대로 됩니다. 육신의 생각을 하는 사람은 육신의 열매를 맺고 성령의 생각을 하는 사람은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하나님과 원수가 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갈5:19-21) 성령의 생각은 생명이요 평안이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의 삶을 살게 합니다.(갈5:22-23)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열 처녀가 신랑을 맞으러 갔는데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하여 주님을 맞이했으나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미련한 다섯 처녀는 주님을 맞이하지 못했습니다.(마24~25장) 우리의 생각을 성령의 생각으로 빨리 고쳐야 합니다. 들판에 곡식이 다 창고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알곡만 창고에 들어가는 것같이 성령의 생각을 하는 사람만이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습니다.(마7:17)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이 생각입니다. 교회에서 자기를 알아주지 않고 인정해 주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교회는 훈련장입니다.(신8:2-3) 하나님께서 우리를 낮추시고 시험하시는데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임을 깨달아 알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예배 생활에 승리하는지 봅니다. 신앙의 1대들은 생명 걸고 예배생활에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돈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사용하는지를 시험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40년 광야생활을 통해 하나님만 의지하고 바라보게 하심같이 세상 살면서 하나님만 의지하고 바라보는지를 시험하십니다. 내 중심을 하나님께 드리시기를 바랍니다. 본문은 우리가 해야 할 일 3가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귀한 것을 깨닫고 큰 은혜 받고 삶속에 적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하나님 앞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1) 주님의 이름을 높여야 합니다.(1절) 주님의 이름을 높이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마귀가 주는 생각은 자기가 높아지려합니다. 우리는 나를 통해, 우리가정을 통해, 우리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야 합니다. 타락하고 범죄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울 때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은혜를 주셨습니다. 언제든지 예배, 기도, 봉사, 교육, 소그룹, 지역섬김을 통해 영광을 받으십니다. 다윗은 일평생 자기가 높아지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을 높였습니다. 사울은 자기가 높아지려고 하다가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하나님이 높여주지 않으면 높아질 수 없습니다.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않는 기업을 잇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벧전1:4) 성도는 내게 주신 금 면류관을 주님께 드려 주님의 이름을 높이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36장 찬송)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2) 주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2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주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와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환란이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세밀하게 인도하십니다.(마10:29-30) 인생 모든문제 해결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3) 주님께 찬송과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4절) 찬송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께 찬송하며 감사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이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사43:21) 하나님 앞에 은혜를 받은 사람은 늘 찬송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 나는 무슨 일을 하든지 내가 아니라 주님의 이름이 높아지도록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는가?
2.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는 무엇입니까?
(1) 주님을 높이고 주님을 섬기고 주님을 기쁘게 하면 우리의 대적을 물리쳐주시고 우리를 이기게 해 주십니다.(시27:2) 우리가 하나님께 해야 할 일은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되면 대적이 많습니다.(1下) 교회에서도 은혜 받고 앞서서 일하려고 하면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이 생깁니다. 돈을 잘 벌고 직위가 올라가면 대적이 생깁니다. 주님을 높이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면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대적이 왔다가도 물러갑니다.
(2) 주님께 부르짖으면 나를 고쳐주십니다(2절) 질병, 가난, 우리의 심령, 가정, 앞날의 삶도 주님이 고치십니다. 부르짖어 기도할 때 주님은 나를 고치십니다.
(3) 나를 멸망 받지 않게 해 주십니다.(3절) 찬송과 감사는 죽음에서 멸망의 수렁에서 우리를 건져주십니다.(482장 찬송) 이 땅 살아가면서 문제는 계속됩니다. 해결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은 다 주님 앞에 내려놓고 우리는 주님의 이름을 높여야 합니다.(마11:28-30)
* 내가 부르짖어 기도할 때 나를 고치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어 보자.
맺는말 : 주님 앞에 갈 때까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주님께 부르짖고 찬송과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일생동안 불평스런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시행하겠다고 하셨습니다.(민14:28) 불평스런 말 하지 말고 감사와 긍정의 말을 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가 대적을 물리치고 이기게 하시며 주님께 부르짖으면 고쳐주시며 멸망 받지 않게 해 주십니다. 가는 곳마다 자녀 된 신분과 권세를 사용하여 악한 영을 물리치고, 평안을 기도하며, 하나님의 집이 세워지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주고, 섬기고, 대접하며, 사랑하면 하나님의 영화롭게 하며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런 축복을 누리는 온교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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