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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코너 > 강단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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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7-2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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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26일 주일 강단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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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영의
 조회 : 7,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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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장애물을 뛰어넘자
분문 : 시18:25-29
설교 : 한기섭목사
서론 : 어릴 때부터 주일학교를 빠뜨리지 않고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성실하게 했습니다. 열심히 하면 구원받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보면 구원을 받은 것 같다가 어느 날은 구원받지 못한 것 같은 확신 없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많이 방황했습니다. 월남에 파병되어 적진 속에서 포탄이 비 오듯 하는 절박한 순간에 말씀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마10:28-30) 이때부터 기도하고 응답받기 시작했습니다. 몸 된 교회 여름 캠프와 수련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집중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①분명한 목적의식이 있어야 하고 ②철저하게 계획하고 기도해야 하며 ③평가회를 가져 잘된 점, 잘못된 점을 찾아 정리하고 업그레이드해야 다음에 더 좋은 수련회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에게 의미도 부여해야 하고 재미도 있어야 합니다. 자녀들을 인생 성공자로 키우지 말고 신앙 성공자로 키우시기 바랍니다. 이번 캠프와 수련회를 통해 우리의 자녀들이 목자로 세워지면 이단들의 집중적인 공격에도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우유를 받아먹는 사람보다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한 것처럼 십자가를 경험한 사람보다 십자가를 전하는 사람이 훨씬 더 건강한 신앙이 됩니다. “우리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교회를 세움으로 민족을 치유하고 세상을 변화시킨다.” 우리의 비전선언문에 방향을 맞추시기 바랍니다. 십자가는 승리이며(요19:30) 십자가는 능력이며(고전1:18) 십자가는 영광입니다.(엡5:27)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말씀을 통해서 능력을 통해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하나님 살아계심을 보여주시는데 각자의 그릇에 따라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시18:25-26)
1. 남을 의식하는 장애물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전혀 보지 못하는 사람도 있지만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경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오직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을 보여줘도 믿지 않고 부인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나 자신만 잘 하면 됩니다. 세상은 전부 경쟁이지만 하나님 나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성도는 세상 사람처럼 사람 때문에 잘되고 안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복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복은 나의 믿음의 그릇만큼 주십니다. 그릇이 비워져야 내용물이 채워집니다. 교회 생활 하면서 남을 의식하고 시험 들어 남을 비판하며 당을 지어 수군수군 거리면 이런 것은 세상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감사의 말 긍정적인 말을 하며 칭찬합니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입니다. 푯대를 하나님께 두고 달려가야 합니다.
* 나는 신앙생활 하면서 남의 의식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아가는가?
2. 시험의 장애물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신앙은 어린아이가 계속 자라나는 것과 같습니다. 새 생명을 얻었다고 하루아침에 성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도 지정의를 갖추어 몸과 마음이 성장하는 것과 같습니다.(눅2:40)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 듣고 기도하며 교회생활을 잘 하면 믿음이 성장합니다. 그러나 그렇게만 해서는 장성한 믿음이 되지 않습니다. 시험도 겪고 인간관계의 어려움도 겪어야 성숙한 신앙이 됩니다. 신앙생활은 많은 환란도 어려움도 오는데 여기서 싸워 이겨야 하나님 앞에 큰 인물이 됩니다. 중앙교회도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데 개척해서 지금까지 하나님 은혜로 잘 지내왔습니다. 중간기가 참 중요합니다.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경주와 같습니다. 자녀들에게 여러 가지 목적을 주지 말고 가치관을 심어주시기 바랍니다. 마르다가 여러 가지 일로 근심할 때 주님은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가지만이라도 족하다고 했습니다.(눅10:41-42) 성도는 오직 주님만 바라봐야 합니다. 교인이 교인을 시험줄 때가 있습니다.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이시지 사람이 아닙니다.
* 나는 시험의 장애물을 잘 뛰어 넘어 정성한 믿음으로 성장하고 있는가?
3. 교만의 장애물을 뛰어 넘어야 합니다.(27-28절)
우리가 기도하고 말씀의 약속을 잡으면 십자가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영적으로 갈급할 때 하나님은 더 큰 은혜를 주십니다. 라오디게아교회 처럼 문제가 없으면 교만해져서 시험이 듭니다.(28) 천만 명이 나를 괴롭혀도 내 등불을 켜 주실 분은 하나님뿐이십니다.(찬송248장) 사람을 괴롭게 하고 주의 종을 비판하는 것은 하나님께 도전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을 비판하면 자기에게로 돌아갑니다. 그런 사람의 인생은 평생 고달픕니다. 하나님 은혜를 지속적으로 받고 기도하고 약속잡고 나가면 캄캄했던 가정에 환하게 등불을 비춰주십니다.
* 나는 주의 종과 교회에 앞서서 일하는 사람들을 비판하거나 괴롭게 하지는 않는가?
4. 내 영혼을 파멸시키는 사단의 장애물을 뛰어 넘어야 합니다.(29절)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은 적군이 해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의지할 때 환란의 장애물, 가난의 장애물, 질병의 장애물을 이길 수 있습니다. 성도의 적은 원수마귀입니다. 성도는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사단 외에는 적이 없습니다. 사단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십자가이며 전신갑주를 입고 성령충만하여 회개하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 나는 내 영혼을 파멸시키는 원수마귀의 장애물을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가?
적용 : 영적으로 무장할 때 모든 장애물을 뛰어 넘을 수 있습니다.
성도의 대적은 마귀입니다. 모든 시험과 어려움은 사단 때문에 옵니다. 기도하지 않는 성도는 마귀 때문에 견딜 수 없습니다. 사단과의 싸움은 장기전으로 해야 합니다. 1, 2년에 물러가지 않습니다. 어려서부터 예수를 믿어도 그것과 상관이 없습니다.(마4:1-11) 이런 사실은 영적으로 깊어져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사단을 뱀으로 비유합니다. 뱀은 차가운 동물이라 뜨겁지 않으면 나가지 않습니다. 성도는 주님만 사랑하고 불같이 뜨거워야 사단이 쫒겨 나갑니다. 성도 가정에 환란이 많은 것은 사단이 활동하기 때문입니다. 뜨겁게 기도하고 십자가를 붙잡고 승리하는 온 교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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