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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11-08 17:49
2007. 11. 4일 주일강단 말씀입니다.
 글쓴이 : 이영의
조회 : 7,643  
시리즈 : “기쁨Ⅹ”
제목 : 나그네 인생
분문 : 벧전2:11-12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주께 하듯 하라’라는 책을 기록한 채의숭 장로님은 서산 오지에서 공부하기 위해 대천으로 나와 고등학교 때부터 꿈을 가지고 첫째, 박사학위를 받고 교수가 되는 것과 둘째, 돈을 많이 벌 수 있도록 사장이 되는 것 셋째, 생애 100개의 교회를 개척한다는 비젼을 가지고 노력이라는 비료를 주었는데 25년 만에 사장이 되었고, 28년 만에 건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교수가 되었으며, 지금까지 41개 교회를 개척하고 4개의 교회개척이 진행 중에 있다고 합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최 장로님은 평소 어머님을 통해 세 가지 교훈을 받았는데 철저한 주일성수와, 온전한 십일조 생활과, 평생 목사님의 마음을 아프지 하지 말라는 교훈을 성경 다음으로 지켰다고 합니다. 그 결과 삼 형제가 다 장로가 되었을 뿐 아니라 3대 장로가정으로 한 교회를 46년 동안 섬기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자녀에게 꿈과 비젼을 심어줘야 합니다. 지난 주 새생명축제를 진행하면서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해주고 손잡아 준 사람이 있기에 오늘의 내가 있다면 우리는 또 다른 사람을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VIP들을 섬겨오면서 135명의 귀한 영혼들이 구원받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았습니다. 교회는 저들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섬겨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선민으로 부르시고 중요한 말을 할 때마다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해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출20:2)고 했습니다. 애굽에 430년 종살이 하면서 갖은 방법으로 해방을 맞으려 했지만 해방을 받지 못하고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요셉의 하나님을 부르짖을 때 저들의 우고를 보고 듣고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인방과 문설주에 바를 때 이스라엘 민족이 해방을 받았습니다. 오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저와 여러분을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다음 주는 추수감사주일로 지킵니다. 출23:14-17절은 3절기를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유월절은 구원의 은혜에 감사와 감격으로 지키며, 맥추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심 같이 성령으로 인도하시고 보호하심에 감사하여 지키는 절기이며, 수장절 곧 추수감사절은 한 해 농사하여 알곡을 창고에 들이듯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음에 감사하여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지키는 절기입니다. 절기를 지키는 방법은 복을 주신대로, 힘껏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며, 택하신 곳에서 지키되 빈손으로 나오지 말라고 했습니다.(신16:10-17) 약속대로 절기를 지켰을 때 지경을 넓혀주며, 열방을 쫒아주며, 아무 사람도 네 땅을 탐내어 엿보지 못하게 하는 축복을 주십니다.(출34:22-24) 본문은 성도가 나그네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해야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것인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1. 나그네 같은 우리 (11절上)
 (1) 예수 믿는 순간 우리의 가치관과 인생관 자체가 변합니다. 예수 믿기 전에는 육신적인 것에 관심사가 많은데 구원받고 나면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헌신하는 일에 관심이 더 많아집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나그네와 행인 같이 살면서 우물 파는 기술을 통해 그랄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쳤습니다. 우리는 영혼구원을 위해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2) 영적인 일에 관심을 가지면 신앙이 성장되어질 뿐 아니라 내가 존귀한 자임을 알게 됩니다. 우리의 관심과 삶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삶을 드려야 합니다.
* 나는 나그네와 같은 인생을 살면서 삶의 진정한 가치를 어디에 두고 있는가?

2.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11절下)
 (1) 예수 믿고 신분이 달라지면 많은 사람들이 목표를 상실하여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제자리에 빙빙 돌다가 주저앉고 맙니다. 방향을 잃지 않으려면 삶의 안내서인 성경의 안내를 받아야 합니다. 성경을 규칙적으로 읽을 때 영혼을 소성케 하며, 지혜롭게 하며, 마음을 기쁘게 하고, 영안을 열어줍니다.(시19:7-8, 시119:105)
 (2) 또 하나의 힘은 성령의 능력입니다.(행1:8) 성령의 능력은 자신이 낮아지고 겸손해질수록 능력이 나타납니다.(갈2:20) 힘으로도 능으로도 아니 될지라도 오직 여호와의 신으로 가능합니다. (슥4:6)
* 나는 삶의 안내서인 성경말씀의 안내를 잘 받으며,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삶을 돌아보자.

3. 이방인 중에 선한 행실 (12절)
 (1) 우리는 세상에 믿지 않는 사람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지켜보면서 우리가 악행 한다고 비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것 때문에 원망하지 말고(민14:27-28), 비판하지 말고(마7:1), 염려하지 말고(벧전5:7), 근심하지 말아야 합니다.(요14:6) 그들과 우리는 관심사가 다릅니다.
 (2) 우리는 이 세상 살면서 해야 할 일이 하나님의 긍휼하심 때문에 그 은혜에 감사하는 생활과, 하나님의 선하심을 자랑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침체되지 않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 나는 삶 속에서 항상 감사가 늘 넘치고 있는가? 감사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을 자랑하고 있는가?

맺는말 : 주의 종에게는 말씀의 권세와 능력을 주셨습니다. 집사님 한 분이 몸에 마비가 와서 힘들었는데 목사님께서 집사님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오늘부터 치료하실 거라고 말했는데 그날 밤부터 치유가 되었다고 합니다. 말씀의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내일부터 부흥회가 시작됩니다. 환자가 병이 나으려면 의사의 말을 잘 들어야 빨리 낫습니다. 교회 부흥 20년을 앞당기고, 우리의 신앙과 축복을 20년 앞당기려면 시간 시간 참석해서 큰 은혜 받는 귀한 축복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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