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목회자코너 > 강단메세지
|
작성일 : 07-10-28 17:26
|
2007. 10. 28일 주일 강단 말씀입니다.
|
|
|
글쓴이 :
이영의
 조회 : 7,683
|
시리즈 : “기쁨Ⅸ”
제목 : 왕 같은 제사장
분문 : 벧전2:4-8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해 주었고 누군가 나를 전도해 주었기 때문에 오늘 내가 구원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것을 생각한다면 우리도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해 방황하고 있는 또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을 증거하며 전도해야 합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새생명축제를 위해 우리는 마음속에 VIP를 정하고 1년을 기도하며 섬겨왔습니다. 목사님도 지난해 축제에 목사를 통해 전도되었던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을 보면서 VIP를 위해 가슴 담고 기도하며 식사를 대접하고 섬기면서 초청했습니다. 다리가 놓여 있다고 해서 다리를 건너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다리를 건너야만이 건너갈 수 있는 것처럼 내가 복음의 내용을 듣고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는 생명잔치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는 우리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여신 예수 그리스도(요14:6), 죄 때문에 죽고 심판받아야 할 우리 대신에 십자가에 대속물로 죽으심으로 죄에서 해방시키신 예수 그리스도(막10:9), 운명 사주 팔자에 매여 있는 우릴 위해 마귀의 일을 멸하신 예수 그리스도(요일3:8)를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마음속에 영접할 때 구원을 받습니다. 새생명축제에 예수의 심장을 가지고 십자가에 흔적을 가진 여러분을 통해 생명을 얻은 사람이 하나님 앞에 우리의 상급입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파티에 초청받은 사람들입니다. 이 세상의 일을 다 마치고 난 후에 하나님의 초청을 받아 하나님의 백성으로 모일 때 가장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1. 성도의 축복 (9절上)
(1) 지금 우리 사회는 신분차별이 없는 사회입니다. 불과 100년 전만 해도 양반과 상민차이는 절대적인 것이었습니다. 서구사회도 마찬가지로 귀족과 천민을 엄격히 구별하여 절대 뛰어넘을 수 없습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의 신분과 구원받지 못한 사람과의 차이는 엄청납니다. 예수 믿는 즉시 엄청난 신분의 변화가 오는데 하나님 자녀가 된 신분은 법으로 보장된 신분입니다.
(2) 이 세상에서 최고의 가치는 예수 믿고 죄의 짐을 벗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래전부터 하나님의 계획가운데 우리를 찾아와 이루어진 것입니다. 구원받았으면 그 신분에 걸 맞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복은 내면적인 축복이며 이것으로 우리 속에 가득 채워야 합니다.
*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와 믿지 않는 사람과의 신분차이를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자랑해보자.
2. 하나님의 백성 된 신분 (9절下)
우리에게 엄청난 보물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망하지 않은 것은 말씀을 가진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여 예배할 때 강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자녀 된 신분 4가지를 말씀하고 있는데
(1)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입니다. 성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나타내고 하나님을 증거 하는데 삶의 목적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받아들이고 우상을 섬길 때 멸망했습니다.
(2)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선지자, 제사장, 왕은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직분입니다. 우리에게 선지자, 제사장, 왕적인 사명이 있습니다. 예배드릴 때 나라의 재난, 재앙, 전쟁, 기근 등이 치유를 받게 됩니다.
(3) 거룩한 나라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은혜로 다스리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진정한 축복을 누리려면 성도의 옳은 행실로 거룩하여지고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딤전4:5)
(4)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입니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재산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역사를 이끌어 나가시는 것도 우리 자신입니다.
* 나는 하나님의 백성 된 신분을 누리며 높은 자존감으로 승리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3.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 (10절)
(1)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비교할 수 없는 이방인 같은 저와 여러분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할 일은 오직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고 찬양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는 것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생활과, 하나님을 증거 하는 생활입니다. 이 두 가지를 빼앗기면 우리는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주심은 그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기 위해서입니다.(10절)
* 나는 범사에 감사하는 생활을 하고 있는가? 감사가 잘 안될 때가 언제인지 체크해보자.
맺는말 : 대통령후보에 당선되면 대통령에 준하는 경호원이 배치될 뿐 아니라 대통령이 타는 리무진을 타며 정권인수팀에게 요구하면 모든 기관의 중요한 보고를 받을 수 있는 것들이 법으로 보장되어 있습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법으로 보장되어 있는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나라의 혼인잔치에 예복을 준비해야 합니다. 예복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을 의미하는 것으로 신분에 걸 맞는 거룩하고 구별된 삶을 살아가고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는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원망하지 말고 감사하시기 바랍니다.(민14:26-27) 비판하지 말고(마7:1), 근심하지 말며(요14:6),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벧전5:7) 어떤 상황이든지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증거 하는 생활로 승리하는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봅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