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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코너 > 강단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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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2-0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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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영의
 조회 : 7,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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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버지를 경외하라
분문 : 시2:1-12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똑같은 길을 가지만 터널을 걷는 사람은 새로운 길이 있다는 희망을 갖지만, 동굴을 걷는 사람은 걸어 갈수록 절망적인 삶을 살아갑니다. 삶의 희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원에 입원한 어느 환자는 가벼운 질병인데 가족들이 나이 50을 넘긴 사람이 없다고 나는 죽을 거라고 말하고, 옆에 있던 중환자는 병원에서도 포기했지만 자기는 살 거라고 말했는데 말 한대로 되었습니다. 말의 능력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 이름으로 긍정을 선포하고 치유를 선포하면 그대로 되어 집니다. 오늘 아버지를 경외하라고 했는데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주일을 온전히 아버지께 예배자로 나오는 것입니다. 주일에 네 발을 금하고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며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고 축복했습니다. (사58:13-14) 주일에 예배 한 번 드리고 결혼식이며 동창회, 계모임 등에 가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또한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말이 아니면, 맞는 말이며 진리라고 해도 조심해야 합니다. 주일을 거룩히 지키고 하나님의 주재권을 인정하면 아무리 불황중이라도 복을 받습니다. 첫 소산물로 하나님을 섬길 때 부족함이 없이 채우십니다. 본문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저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이 세상의 지도자들을 경고하는 내용입니다. 시2:1-3절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세상권력의 어리석음을 말씀합니다.
1. 전능하신 하나님의 통치를 믿어야 합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각기 자기 뜻을 따라 복잡하고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들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하며 하나님의 뜻을 무시하고 명령을 거역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을 조롱하고 주의 종들을 대적합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 하나님 앞에 은혜를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그의 계명을 따라 살아갑니다.(시1편) 하나님 없는 삶은 모래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은 헛된 삶입니다.(시127편) 이삭이 흉년들어 애굽으로 가려할 때 하나님은 떠나지 말고 그랄에 거하라고 했습니다. 순종했을 때 우물을 파는 곳마다 물이 나오고 한 해 농사를 하면 100배의 수확을 얻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이 온 세계에 충만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미개한 나라는 눈에 보여야 믿지만 선진국은 보이지 않는 전자통신, 인고위성, 핵무기, 컴퓨터, 원자, 원소들을 찾아 개발합니다. 보이지 않는 성령님이 실제적으로 역사하십니다. 보이지 않는 사단도 실제적으로 역사합니다. 영적인 실제성을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 나는 영적인 실제성을 인식하고 만물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살아가고 있는가?
2. 감찰하시는 성령님을 믿어야 합니다.
영적인 실제성을 믿고 나가는 사람은 하나님과 친밀합니다. 죄 사함을 믿고 성령을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은밀한 가운데 범죄 하는 것도 아십니다. 범죄하고 배 밑에 숨어있는 요나를 찾아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에녹은 하나님이 계신 것과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으며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사업, 직장, 학업에 이 사실을 믿으면 모습이 달라집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합니다.(10-11) 그 아들에 입 맞추라는 것은(12) 메시야에 대한 예언으로 하나님이 보내신 외아들 예수를 맞이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진노하심으로 망하게 됩니다(신28:30). 관원들은 형식적이고 헛된 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기 때문에 기름부음 받은 자를 대적합니다. 유대인들은 어떤 일을 결정할 때 반드시 랍비에게 묻고 말씀에 순종합니다.
* 나는 무슨 일을 할 때 감찰하시는 하나님께 묻고 그 대답에 순종하고 있는가?
3.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는 기도의 능력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뜻을 묻고 기도해야 합니다. 자녀의 권세를 사용하고(요1:12), 원수를 제어할 수 있는 권세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눅10:19)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사용하고 28:18-20), 예수 이름의 권세를 사용하여 응답 받으시기 바랍니다.(요14:14, 16:24) 무슨 일을 해도 신앙적으로 가책을 받는 일이라면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전 중심, 말씀 중심으로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야 합니다. 야곱은 형 에서의 눈을 피해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추위와 더위를 무릎 쓰고 일을 했더니 아내도 생기고, 자녀도 생기고, 마침내 거부가 되었습니다. 맡은 일에 충성하며 잘 감당할 때 그 복을 받습니다. 적은 일에 충성하십시오. 지금 충성하십시오. 죽도록 충성하십시오. 어렵고 힘들 때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이 있구나, 나를 인도하고 계시구나 생각하면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사역하다가 어려운 일이 생기면 감사 하십시오 결과는 좋게 해 주십니다.(롬8:28)
* 나는 기도의 능력을 믿고 날마다 예수 이름의 권세를 사용하며 기도하고 있는가?
맺는말 : 저와 여러분이 예수를 믿고 구원 받았다는 것은 암 병이 치료된 것 보다 더 큰 기적입니다.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주일을 구별하여 온전히 거룩하게 지키고, 하나님의 주재권을 인정하므로 아버지를 경외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삶을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신뢰하시기 바랍니다.(잠3:5-6) 전능하신 하나님의 통치하심과 감찰하시는 성령님을 믿고 예수 이름으로 하는 기도의 능력을 믿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복을 주십니다. 자녀들과 함께 이런 축복을 누리고 신학기를 맞이하여 자녀들의 좋은 만남을 기도하고 응답 받는 한 주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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