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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0-29 12:09
2008. 10. 26일 강단 말씀
 글쓴이 : 이영의
조회 : 7,872  
제목 : 빛이 있으라
분문 : 창1:1-5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목사님 둘째 딸이 임신을 했다가 유산이 되면서 혈액의 수치가 떨어지지 않아 서울에 종합병원에서 6차까지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너무 힘들어하며 사람 만나는 것을 싫어하여 홀로 외롭게 병상에 누워있는 딸을 바라보며 애처로운 마음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약5:13-18절의 약속의 말씀을 잡고 딸도 울고 목사님도 울면서 기도하는데 그 때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한 목사야 딸이 아프니 고통스럽지? 성도들도 저렇게 고통가운데서 아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마음으로 아파해 봤느냐?’ 지치고 곤한 성도들의 모습을 딸을 통해 보게 되었습니다. 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 떼에게 마음을 두게 되었는데(잠27:23)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니 6차 항암주사에도 떨어지지 않던 수치가 그날부터 차츰 회복되어 정상으로 회복이 되었습니다. 존 웰레스는 장군으로 예편했는데 주일에 많은 사람이 예배드리러 가는 모습을 보면서 박물관에서 자료를 수집하여 성경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반박하기 위해 성경을 읽기 시작했는데 계속해서 읽는 중에 무릎을 꿇고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심을 고백했습니다. 성경을 반박하기 위해 읽었지만 말씀 속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가 하나님을 만나고 만든 영화가 ‘벤허’입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릅니다. 하나님 살아계심은 역사를 통해 밝히 보여주십니다. 예수님의 탄생이전을 BC로, 탄생 이후를 AD로 사용하는데 이는 주님이 역사의 주인공임을 말해줍니다. 또 양심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 수 있는데 아무도 본 사람이 없지만 선한 일을 하면 기쁘고 아무도 본 사람이 없어도 죄를 지으면 불안합니다. 또한 지금도 약속대로 이루어지는 기록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 살아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땅에 사는 날 동안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요1:1, 14) 하나님 만나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요14:6)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는 증거로 죽고 심판 받아야 하는데 죄 문제를 해결하시고 저주에서 해방시켜 주셨을 뿐 아니라(롬8:1-2) 운명 사주 팔자에 매여 영적 대물림으로 고통 받는 자들에게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승리하신 분도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사실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할 때 구원을 받습니다.(롬10:9-10)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방황하는데 이웃 사랑 초청 잔치에 오신 한 분 한 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편안한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1절)
  첫째 날 하나님은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빛이 없으면 혼돈과 공허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우리 마음에도 빛이 있어야 합니다. 마음의 빛, 마음의 등불이 꺼지면 온 세상이 어두워집니다. 진리의 빛, 양심의 빛, 생명의 빛이 있어야 온 세상의 어두움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빛 되신 생명이 들어가면 어두움은 물러갑니다. 이혼 위기에 있던 한 가정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기도했는데 교통사고를 통해 구원의 회복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기도하면 상황이 좋아져야 하는데 오히려 더 나빠졌지만 하나님은 사건을 통해 일하십니다. 아침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둡듯이 응답받기 직전이 제일 어렵습니다. 빛이 들어가니 가정이 변화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 나는 말씀의 능력을 믿고 생명의 빛을 세상에 전하고 있는가?

2. 빛이 있으라(3절)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습니다. 말씀으로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주님께서 풍랑가운데 두려워하는 제자들 앞에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풍랑이 아주 잔잔해졌습니다.(마8:26) 죽은 지 나흘이나 되는 나사로에게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동인채로 나왔으며(요11:43-44) 나사로 까닭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었습니다.(요12:11) 말씀의 능력입니다.
* ○○○ 까닭에 예수 믿고 구원 받은 사람은 누구인가? VIP로 섬기고 있는 사람은?

3. 낮과 밤을 나누어 주셨습니다.(4-5절)
  빛이 있으라 할 때 빛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셨습니다. 낮도 밤도 하나님의 것입니다.(시74:16)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할 때 복을 받습니다.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집니다.(요삼1:2) 오늘 함께하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이 창조하셨던 형상대로 회복되게 하시고 보혜사 성령께서 여러분들의 마음을 만져주실 것입니다. 예수 이름은 가정을 회복시킵니다.
* 예수 믿고 우리가정에 어떤 회복의 변화가 있었는가?

맺는말 : 교회는 어머니와 같습니다. 환자가 의사의 말을 잘 들으면 치료가 잘 되는 것처럼 오늘 처음 교회에 나오신 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으면 치료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말에는 창조의 능력이 있습니다. 긍정적인 말을 하려면 긍정적인 생각, 믿음의 생각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은 생명을 얻게 하고, 평안을 주며, 말씀에 순종하게 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이런 사람은 믿음의 고백을 하게 됩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이 많이 있지만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알고 경험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세상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은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므로 이 사실을 알고 누리는 사람은 방황하지 않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여 능력 있는 삶을 살아가는 온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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