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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코너 > 강단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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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9-2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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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영의
 조회 : 7,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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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열매(Ⅴ)”
제목 : 하나님을 찬양하라
분문 : 시66:1-6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십자가는 우리에게 구속을 의미합니다. 그 십자가를 통해 생명을 얻었습니다. 십자가에서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승리하셨을 뿐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합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지만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됩니다.(고전1:18) 십자가는 그리스도 중심적인 신앙을 말합니다.(갈2:20) 십자가의 복음은 성경중심적인 신앙으로 예배생활에 승리하면 영혼이 소생함을 얻게 됩니다. 영혼이 소생함을 얻으면 하나님이 지혜를 주실 뿐 아니라 세상이 주지 못하는 기쁨과 평안을 얻게 됩니다. 또한 영적인 신령한 눈이 열려지는데 이런 사람은 이 땅의 삶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생명, 영혼의 때를 준비하게 됩니다.(시19:7-8) 영혼이 잘되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집니다.(요삼1:2) 복음적인 신앙은 교회중심적인 신앙을 말합니다. 교회가 존재하는 목적이 있다면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함입니다.(엡4:11-16) 이런 사람은 인생을 살아갈 때 목적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 분을 영원토록 기쁘시게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들을 향한 선한 목적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목적대로 쓰임 받아야 합니다. 그 본래의 목적을 잃어버리면 가치 없는 인생이 되고 맙니다. 하나님의 목적대로 쓰임 받는 것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1.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다.(1-2절)
우리 인간이 범죄 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졌습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영화롭게 하며 자기 유익을 위해 살아가고 하나님을 향해야 하는 마음이 자기에게로 향하는 것을 봅니다. 원래인간은 영적인 존재로 지었기에 하나님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합니다. 하나님을 떠나면서 죄와 죽음이 왔고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계20:11-15) 그런데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시고 십자가에 대속물로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이 사실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할 때 원래의 목적대로 회복되어지며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면 새로운 마음이 되어 자연히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우리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게 되면 이 땅 살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게 됩니다.
*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서 내 마음이 온전히 하나님께 향하고 있는가?
2. 영으로 찬양해야 합니다.
성도에게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찬양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선한 일을 할 때도, 기도할 때도, 감사할 때도, 예배할 때도 기뻐하시지만 우리가 찬양드릴 때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더 기뻐하십니다.(시69:30-31, 사43:21) 찬양은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담아야 합니다. 마음이 담겨지지 않은 찬양은 의식이며 형식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을 담고 감사함으로 찬양해야 합니다. 단순히 노래가 좋아서 하는 찬양이라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심이 적을 것입니다.(엡1:5-6) 내 안에 계시는 성령께서 내 영의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찬양을 기뻐하십니다. 찬양 속에 기쁨의 감격과 눈물의 감사가 영으로 섞여질 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 나는 찬양할 때 굽이 있는 황소 한 마리를 드림 같이 마음을 담아 찬양하고 있는가?
3. 성령의 은사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는 무엇이든 성령의 은사를 받아서 해야 합니다. 출애굽 했던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간 사람은 소수였습니다. 인간적으로 예수 믿고 세상 풍조를 따라가는 사람은 절대 가나안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결심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가나안까지 가려면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어야 합니다. 내 결심은 작심삼일인데 이런 사람은 어려움에 부딪히면 다 넘어지고 맙니다. 조그만 일에도 속상해서 교회 안 나오고, 부부간에 싸움만 해도 교회 안 나오게 됩니다. 예수 믿고 기적을 체험해도 넘어지기 쉬운 게 인간인데 인간적으로 예수 믿는 사람은 절대 오래가지 못합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고 은사를 경험하면 신앙이 달라집니다.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는 줄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요6:66-69) 성령의 은사를 받아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 나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을 지속하기 위해 성령의 은사를 경험하고 사모하고 있는가?
맺는말 : 우리의 삶의 목적은 오직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 분을 영원토록 기쁘시게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성도에게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으로 우리가 찬양드릴 때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더 기뻐하십니다. 내 영의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찬양을 기쁨의 감격과 눈물의 감사와 영으로 드려질 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모든 일을 성령의 은사를 받아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약속잡고 기도할 때, 말씀을 들을 때, 주의 종이 안수할 때 은사를 받게 됩니다. 다음 주 부터 시작되는 특새에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은사를 경험하여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을 영원토록 기쁘시게 하는 온 교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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