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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28 11:39
20131027 강단메세지 예수님 스타일
 글쓴이 : 한승엽
조회 : 8,545  

20131027 강단메세지

제목
: 예수님 스타일

본문 : 마1:1, 요1:12-14

 

서론 :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걸 빼앗길 때 한 가지를 가질 수 있다면 복음을 가져야 합니다. 주님이 이 땅에 교회를 남겨놓으실 때 단 하나 주신 것이 복음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와 복음, 복음과 기도면 충분한 것입니다. 우리가 비록 세상 가운데 살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복음은 우리를 충분히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소망 없는 죄인들에게 희망과 생명을 전해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다시 십자가와 복음 앞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십자가만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다시 복음 앞으로 돌아가는 날이 지금 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가지는 일정한 삶의 방식을 스타일이라고 합니다. 춤에도 스타일이 있고 머리모양에도 옷을 입는데도 집을 짓는데도 스타일이 있고 정치를 하는 사람도 경제를 움직이는 사업을 하는 사람도 각자의 스타일이 있습니다. 동양과 세계 정부가 미국의 정치스타일을 따라 하고 있습니다. 왕을 중심으로 한 정부에서 이제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정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스타일은 지속적인 삶의 방식을 말합니다. 이제까지 인간의 모든 삶은 스타일을 두고 스타일을 따라 유지해 왔습니다. 스타일에 따라 모든 사람은 자기 삶을 제한하며 살아갑니다.

 

1. 성경의 스타일

 

성경은 인간의 삶의 스타일을 이렇게 말씀합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마1:1) 아브라함, 다윗, 예수그리스도 이 세 사람의 이름 속에 혁명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스타일을 이삭, 야곱, 요셉... 모든 사람들이 따라 합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이름 속에 혁명이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가장 중요한 혁명이 있었습니다.

 

(1)아브라함 스타일 :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으로 제사의 방식으로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아브라함의 삶의 방식은 자손들에게 스타일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500년 후 모세를 통해 십계명을 중심으로 체계화 된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서양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서구가 자신의 삶의 방식을 효과적으로 적용하는데 성공한 것입니다. 아브라함 스타일의 발전이 모세 스타일입니다.

 

(2)모세 스타일 : 인간의 삶의 방식, 즉 중요한 민족을 이루는 결정적인 형태가 나라입니다. 모세는 인간 삶의 방식의 기초가 되는 국가를 가지는 방식을 ‘제사장 나라’로 정했습니다. 왕이 없는 통치, 백성들 개개인이 거룩한 백성이 되어 나라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제사장 나라의 거룩한 시민이 하나님 앞에 서는 성막중심의 ‘제사 방식’을 정한 것입니다.

 

(3)다윗 스타일 : 다윗은 왕정 제도에 중심을 두기보다는 ‘제사장 나라’로 국가를 경영합니다. 왕이면서 하나님의 종, 왕이면서 백성의 한 사람으로 자신의 위치를 정했습니다. 십계명을 중심으로 한 제사방식, 국가경영방식에 다윗은 초점을 두었습니다. 이것의 성과가 그의 아들 솔로몬 때의 성전 건축입니다. 솔로몬을 통해 이것을 지키게 하기 위해 하나님의 주도로 이스라엘은 두 나라로 분리되었고, 특히 히스기야의 아버지 아하스라는 왕이 자기 마음대로 스타일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4)잘못된 아하스의 스타일 : 다윗 이후 잘못된 스타일로 나아감으로 나라를 망하게 하는데 일조했던 왕입니다. 아하스 왕의 잘못은 하나님의 세계 경영을 넓게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계 경영은 절대 손대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제단의 설계를 앗수르의 제사스타일로 바꿔버린 것입니다.

 

* 나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 거룩한 제사장 나라의 백성임을 인식하고 있는가?

 

2. 예수님 스타일

 

(1)예수님 스타일은 예수님을 통해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 삼으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2)예수님 스타일은 예수님을 통해 구원 받은 사람은 예수님처럼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스타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법이 바로 우리가 드리는 예배입니다. (주일성수, 삶의 예배)

 

예수님 스타일로 살았던 사람이 바울, 스데반, 베드로입니다. 바울은 최초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한 전도자입니다. 열렬한 유대교도로서 기독교도를 박해하러 가다가 다메섹에서 예수의 음성을 듣고 믿음을 바꾸어 전 생애를 전도에 힘쓰고 각지에 교회를 세웠습니다.(갈2:20) 스데반은 기독교 최초의 순교자입니다. 예루살렘 교회가 뽑은 일곱 집사 가운데 한 사람으로 유대교의 의식ㆍ전통ㆍ성전을 비판하고 예수가 구원자임을 주장하여, 모세의 율법을 어겼다는 죄목으로 순교 당했습니다. 베드로는 열 두 사도 가운데 한 사람으로 예수님의 수제자로 복음 선교에 전력하였으며 나중에 로마에서 네로의 박해로 순교하였습니다.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순교)

 

* 나는 예수님 스타일로 살아가기 위해 예배자로 승리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3. 적용

저와 여러분은 예수님의 삶의 스타일로 살아가야 합니다. 집, 옷 스타일, 머리 스타일, 춤 스타일 등 많은 것이 바뀔 수 있지만 예수님 스타일은 바뀔 수 없습니다. 바울, 스데반, 베드로, 제자들을 본 받아 우리도 그런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 스타일을 닮으려면 친절하시기 바랍니다. 친절함의 근본은 책임감과 자신감입니다. 마찬가지로 불친절함, 무뚝뚝함의 원인은 자신감과 책임감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 친절할 수 없습니다. 친절은 친절을 낳고 불친절은 불친절을 낳습니다. 친절의 방법은,

 

첫째, 밝은 눈 맞춤을 하십시오. (남편/아내, 부모님, 자녀, 이웃)

둘째, 목소리의 온도를 높이십시오.

목소리에도 온도가 있습니다. 따뜻한 목소리는 얼린 마음도 풀리게 합니다.

셋째, 밝은 미소를 보이십시오. 웃는 얼굴은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합니다. 성경은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롬12:18)고 말씀합니다. 바울, 스데반, 베드로처럼 예수님 스타일로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여기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고, 하늘 복 많이 받으시는 온 교회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롬 12: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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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나눔 질문

 

1.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걸 빼앗길 때 한 가지를 가질 수 있다면 복음을 가져야 합니다. 주님이 이 땅에 교회를 남겨놓으실 때 단 하나 주신 것이 복음입니다. 그래서 십자가와 복음, 복음과 기도면 충분한 것입니다. 우리가 비록 세상 가운데 살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 나에게 중요한 것 7가지를 종이에 쓰고 덜 중요한 것을 하나씩 빼내어 봅시다. 그리고 함께 나누어 봅시다.

 

2. 예수님 스타일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예수님을 통해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 삼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 구원 받은 사람은 예수님처럼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스타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방법이 바로 우리가 드리는 예배입니다. (주일성수, 삶의 예배)

- 나의 주일성수, 삶의 예배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3. 예수님 스타일을 닮으려면 친절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밝은 눈 맞춤을 하십시오. (남편/아내, 부모님, 자녀, 이웃)

둘째, 목소리의 온도를 높이십시오. 셋째, 밝은 미소를 보이십시오.

- 나는 예수님 스타일로 어떻게 친절하게 행동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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