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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코너 > 강단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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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6-0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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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영의
 조회 : 7,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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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가정(Ⅱ)”
제목 : 새벽에 도우시리로다
분문 : 시46:1-5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세계 도처에서 나타나는 기근과 전쟁과 지진 등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나타나는 현상임을 보면서 주님이 재림하실 날이 가까워졌음을 느끼게 됩니다.(마24장) 이런 현상을 볼 때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등도 준비하고 기름도 준비합니다. 마지막 때가 되면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데 이 같은 것에서 돌아서지 않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습니다.(딤후3:1-5) 노아의 홍수 때도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하나님은 120년 동안 방주를 지으며 경고했지만 사람들은 몰랐습니다. 마지막 때 ①자연계의 이변이 나타나는데 그것은 재난의 시작 일 뿐이며, ②사랑이 식어져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지며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③복음은 급속도로 전파되는데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는 안산중앙교회를 통해 많은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본문은 앗수리아에게 이스라엘 백성이 침략을 당해 어려움을 당한 절박한 상황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1.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십니다.(1-3절)
땅이 변하고 산이 바다에 빠지는 그런 상황이 벌어져도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므로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고 힘이 되십니다. 성도는 어떤 환란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찬송 384장) 유대인들은 2000년 동안 끊임없이 어려움을 당했지만 나라가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나라가 어려움을 당하면 두려움과 불안 때문에 외국으로 도망하고 피하지만 그들은 지금도 전쟁이 일어나면 죽을 줄 알면서도 자기 고국으로 돌아와 전쟁을 합니다. 제3차 중동전쟁인 6일 전쟁에서 모세다미안 장군은 승리의 비결을 묻는 기자들에게 6일 만에 전쟁을 끝내야 주일에 예배를 드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했습니다. 하나님만이 피난처가 되심을 알면 담대합니다.
* 주일성수에 대한 나의 생각과 자세를 서로 나누어보자.
2.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부족함이 없습니다.(4절)
사업을 하려면 자본이 있어야 하고 공부를 하려면 지식이 있어야 하고 일을 하려면 건강이 있어야 하는데 열심히 해도 부족함이 많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23:1). 여호와가 나의 목자가 되시면 부족함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의 성전에 시내를 주셔서 물이 마르지 않게 하십니다.(4) 이스라엘은 산지와 산맥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유대인들에게 물은 곧 생명입니다. 성경에도 우물을 배경으로 한 곳이 많이 있습니다. 야곱이 라헬을 만난 곳도,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복음을 전한 곳도 우물가입니다. 예루살렘성은 산악지대에 있었지만 사람이 살 수 있었던 것은 그 산에 물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친히 이스라엘 백성을 지키시고 피난처가 되시며 필요를 채우시고 일용할 양식을 주십니다. 성전 문지방에서 흘러나온 생수가 처음에는 발목에, 무릎에, 허리에 창일하게 흘러넘치듯 중앙교회의 은혜가 넘쳐 안산 시내가 살게 되고 지역을 섬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생수가 되어서 승리하게 하십니다.
* 나에게 부족은 무엇이며, 그 부족을 어떻게 하면 채울 수 있을지 구체적인 내용을 나누어보자.
3.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5절)
새벽에 첫 시간을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의 도움을 받습니다. 첫 날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주일성수인데 주일성수하면 건강의 복을 받으며(사58:13-14), 첫 예물을 드릴 때 경제권을 주시며 필요를 하나님이 공급하십니다. 예수 믿고 구원 얻는 것은 진리이며, 물질의 축복은 심는 원리로서 첫 예물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범사에 감사 할 때 감사의 조건이 자꾸 많아집니다. 신앙은 결단입니다. 우리는 믿는 사람답게 결단 할 때 그 가치가 드러납니다. 성도는 세상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지 못합니다.(마6:19-24) 주님 앞에 서는 그 날까지 방심하지 말고 믿음으로 고백하며 하나님을 섬기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이 나에게 신앙의 결단을 요구했던 부분과 그때에 하나님이 도우셨던 것은 무엇인가?
맺는말 :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약속하셨습니다. 성도는 새벽을 귀하에 여기고 새벽을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도우시는 때가 새벽입니다. 모세가 홍해를 가른 것도 새벽이고,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도 새벽이며, 여리고성이 무너진 것도 새벽입니다. 첫 시간(새벽기도)을 하나님께 드리고, 첫 날(주일성수)을 하나님께 드리며, 첫 예물(십일조)을 하나님께 드릴 때 영적으로 승리하며 축복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모든 문제를 육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지만 영적으로 깨어 성령충만 할 때 마귀를 이길 수 있습니다. 세상적으로 승리해도 영적으로 무너지면 다 허사지만, 영적으로 승리하면 다 이기게 됩니다. “부모의 새벽기도 자녀의 평생축복” “자녀의 새벽기도 부모의 영적은혜” “ 아내의 새벽기도 남편의 영적성공” “남편의 새벽기도 아내의 영적은혜”입니다. 이 땅에 사는 날 동안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여지는 축복을 누리는 온 교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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