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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4-13 18:40
2008. 4. 13일 강단말씀입니다.
 글쓴이 : 이영의
조회 : 7,613  
시리즈 : “생명(Ⅱ)” 
제목 : 갈급한 심령
분문 : 시42:1-2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우리 모든 사람이 이 땅에 사는 날 동안 꼭 해야 할 일은 예수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것을 ①만물을 통해 알게 함으로 핑계하지 못하게 하시며(롬1:18-20) ②기록된 말씀을 통해 알게 하시고(마5:18) ③하나님의 자녀가 기도하고 응답 받는 것을 통해 분명히 알게 하십니다.(요16:24) 하나님 떠난 우리에게 만나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죄와 허물로 죽었던 저와 여러분을 위해 십자가를 대신 지심으로 죄와 사망에서 해방시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승리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할 때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생명을 살리는 일이며, 하나님이 가장 급하게 여기시는 일이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는 일입니다. 이 일에 삶의 방향을 맞출 때 우리는 가장 가치 있는 삶을 살게 됩니다. 성경에 예수 믿는 사람에게 3만 5천 가지가 넘는 축복을 약속하셨는데 복 중에 가장 큰 복은 믿음의 복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그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는다고 했습니다. 또한 건강의 복을 주시며, 자녀가 잘 되는 복을 주실 뿐 아니라 물질의 복을 주시고, 형통의 복을 주십니다.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면 형통하게 됩니다.(창39:3) 누가 이런 복을 받을 수 있습니까?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모해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고향을 그리워합니다. 외국에서 성공해도 고국을 그리워함 같이 고향은 언제나 그리움의 대상입니다. 육신의 부모나 고향을 잊을 수 없음같이 우리 영혼도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사모하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을 사모해야 합니다.(1절)
  마음속에 간절히 사모하는 것이 있습니까? 죄 지을 생각을 하는 사람은 죄를 짓게 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그 뜻대로 살아갑니다. 사람은 보는 것만큼 생각하고 생각하는 것만큼 행동하게 됩니다. 세상적인 것을 사모하는 사람은 영적으로 승리할 수 없으며, 성도는 하늘의 신령한 것을 사모해야 합니다.(벧전2:2) 은혜 받은 성도는 신령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해야 하며 사모하는 것만큼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성도들이 사모해야 할 분은 하나님 한 분 뿐입니다.(찬송가 82장) 이 세상에는 사모하는 것이 이루어져도 만족함이 없으며 신령한 것을 사모할 때 참 만족을 얻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모든 지혜도 지식도 보화도 감취어져 있습니다.(골2:3)
* 나에게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의 온도계는 얼마나 될까요?

2. 성전을 사모해야 합니다.
  우리는 주의 전을 사모해야 합니다. 다윗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가 평생을 여호와의 전에서 지내며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원했으며(시27:4)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낫다고 고백했습니다.(시84:10) 교회 와서도 높아지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교회는 세상처럼 앞장서서 대접받는 곳이 아니라 교회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집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으로 행복합니다. 사람 앞에 자기를 들어내려고 하는 사람은 행복할 수 없습니다. 교회에 오랫동안 열심히 다녔지만 남편이 교회 나오지 않는다고 18년을 성도로 지낸 사람이 있는데 그래도 열심히 신앙을 했습니다. 그 아들이 목사가 되기 전 15년을 전도사로 꿋꿋하게 사역을 했는데 지금은 목사가 되어 하나님이 귀하게 사용하시는 것을 봅니다. 성전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대하7:15-16절에는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이는 내가 이미 이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으로 여기 영영히 있게 하였음으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세상을 사모하는 사람은 은혜를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전을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 나는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가?

3. 신령한 것을 사모해야 합니다.(딤전6:17-19)
  육신적인 것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신령한 것을 사모하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는 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교만한 마음으로 교회생활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평가할 때도 있지만 하나님 앞에 교만은 숨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마음이 낮아지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없습니다. 성도는 하늘의 신령한 것을 구해야 합니다.(마6:33) 
* 나는 신령한 말씀을 사모하여 매일 성경을 읽고 있는가?

맺는말 : 성도는 언제나 하나님을 사모하고, 성전을 사모하며, 신령한 것을 사모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 취미에도 깊이 빠지면 안 됩니다. 아무리 건전한 취미라도 깊이 빠지면 영적으로 해롭습니다. 항상 갈급한 심령을 간직하고, 교회 나오지 않으면 못 견딜 정도로 하나님을 사모하고 성전을 사모하며 신령한 것을 사모하는 사람은 복을 받습니다.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고 했는데(엡4:3) 평안하면 가정도 행복해집니다. 한 주간도 기뻐, 바뻐, 예뻐로 행복하시고 이기시는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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