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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코너 > 강단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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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01-2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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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 20일 주일 강단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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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영의
 조회 : 7,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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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축복(Ⅲ)”
제목 : 주는 나의 은신처
분문 : 시32:6-11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라고 고백한 다윗은 주님만이 나의 은신처라고 말합니다. 나그네 인생길 살아가면서 해야 할 두 가지가 있는데 예수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일과 주님 앞에 섰을 때 상 받을 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며(요14:6) 우리의 죄 문제를 십자가에서 다 담당해 주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며(막10:45)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운명 사주팔자에서 해방시켜주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며(롬10:9-10) 마음 중심에 모셔 들일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요1:12) 또한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 구원과 동시에 사역에도 함께 부르심을 받았으므로 주님께서 주신 은사대로 헌신하고 봉사해야 합니다.(계22:12) 자녀에게 제1의 스승은 부모입니다. 성경 읽고, 기도하고, 교회를 섬기는 모습을 삶을 통해 자녀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경건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주님 만날 기회를 잘 선용해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도덕적으로 훌륭하다고 반드시 경건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경건한 사람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1. 기회를 놓치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6절)
(1)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기 위해, 사명을 맡기기 위해, 회개를 곤고하기 위해 갖가지 방법으로 부르시며 기도할 기회를 주십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질병, 인간관계의 문제 등 세상 염려 근심이 생길 때는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시는 방법입니다.(사55:6)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우리는 기회 놓치지 말고 즉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기회 지난 다음에 찾으면 안 됩니다.
(2) 하나님을 가까이 한다는 것은 기도하는 것이며 기도는 성도의 힘 입니다. 또한 기도는 영적으로 하나님의 지원을 받고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에 소홀하면 인생을 실패하게 되고 기도를 힘써야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골4:2-3)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는데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결국 내가 살기 위한 것이며 가장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온 가족이 평안하게 살기 위함입니다.
* 나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부르실 때 기회 놓치지 않고 즉시 기도로서 순종하고 있는가?
2. 마귀는 제일 약한 곳을 틈타서 들어옵니다.
(1) 공산주의는 불평하는 사람을 통해 침투합니다. 교회도 불평하는 사람을 통해서 마귀는 분쟁을 일으킵니다. 불평, 원망, 염려, 두려워하는 마음은 마귀가 틈을 타기 쉬우니 생각지 못한 일이 생기더라도 범사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않으면 시험 들어 방황하게 되는데 한 사람이 시험이 들면 그 주변 사람도 시험에 들게 되므로 우리는 항상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2) 마귀는 제일 약한 곳을 틈타서 들어옵니다. 자신의 약점을 잘 깨닫고 그 약점을 하나님 앞에 그대로 내어 놓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면 사단에게 속지 않습니다.
* 내가 가장 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돌아보고 그 부분을 하나님께 내어놓고 기도하므로 무장하도록 하자.
3. 하나님께로 피해야 합니다.(7절)
(1)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경건한 성도는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보호해 주십니다.(8-9) 악인은 슬픔이 많지만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있고 의인의 삶은 여호와께서 즐거워하십니다.(10-11) 교회에 발걸음만 들여놓아도 기쁨이 있고 십자가만 바라보아도 감동과 눈물이 나는 것은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고 보호해주시기 때문입니다.
(2) 말이나 노새에게 굴레를 씌우는 것은 재갈 먹여 주인의 의지대로 끌고 오기 위함이듯 우리에게 무엇인가 매어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것을 통해 인도하시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평소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하나님은 재갈 먹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즐겁게 순종함으로 자유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 나에게도 교회에 발걸음만 들여놓아도 기쁨이 있고 십자가만 바라보아도 감동의 눈물이 있는가?
맺는말 : 성경의 위대한 인물들은 다 여호와께 피하므로 안전하게 보호를 받았습니다. 환란을 인간의 힘으로는 피할 수 없습니다. 오직 믿을 이는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으며 하나님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시며(시119:105) 주님만이 우리의 은신처가 되십니다. 나그네 인생길 살아가면서 주님 만날 기회에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우리 모두가 되시며, 주일성수와 온전한 십일조는 세례교인의 의무입니다. 또한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약속하신 약속을 잡고 새벽기도에 승리하며 교인의 의무를 다하는 모든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약속하셨는데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함으로 약속하신 축복을 받는 온 교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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