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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코너 > 강단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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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12-3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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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영의
 조회 : 7,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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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기쁨(18)”
제목 :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운 삶
분문 : 벧전4:7-11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위기 때 다른 사람들이 다 두려워 울부짖을 때 그 사람을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바울을 호송하기 위해 로마로 항해하던 배가 위태함을 말하던 바울보다 선장과 선주의 말을 더 믿고 항해하다 큰 풍랑을 만나 구원의 여망이 다 없어졌을 때 바울은 그들에게 힘들고 어려워도 식물을 먹으라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으리라고 담대하게 위로하고 격려합니다.(행27:9-26) 그리스도인들은 최후의 순간에도 다른 사람을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저와 여러분이 멋지고 아름다운 삶을 통해 다른 사람을 격려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움의 비결 (7절)
(1) 만물이 마지막에 가까웠다는 것은 하나님이 이 세상을 심판하실 때가 가까웠다는 말입니다. 세상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심판보다 더 큰 위기는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가지고 있는 재능으로 돈 벌고 큰소리치다가도 위기를 만나면 두려워하고 절망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손에 의해 만물이 통제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습니다.(마10:21-31, 고전10:13)
(2)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430년 노예생활 하다가 해방 전 10가지 재앙을 내릴 때 애굽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를 통해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알고 있었기에 두렵지 않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결정적인 순간에 불안한 것은 욕심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도들도 죄에 대해 무디어 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죄 지을 때 마다 심판하시지 않는 것은 한꺼번에 심판하시기 때문입니다.
(3) 위기의 순간에도 아름답게 하는 것을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 성도는 위기의 순간에도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기 때문에 여유가 있으며, 하나님은 위기의 순간에 삶을 아름답게 꽃 피우게 하기 위해 평소에 성도를 연단하십니다.(요셉, 다니엘, 다니엘의 세 친구) 성도가 기도하는 것은 우리 힘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 나는 어떤 위기의 순간에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음을 인정하고 있는가?
2. 열심히 사랑하라 (8절)
(1) 하나님이 성도를 세상에 존재하게 한 목적이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습니다. 모든 사람이 행복해야 할 조건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고 우리도 아무 조건 없이 다른 사람을 사랑해야 합니다.(요3:16)
(2) 기독교는 최고의 법이 정의가 아니라 사랑이 최고의 법입니다. 사랑을 많이 한 사람은 죽음이 두렵지 않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서로 섬기면 최고의 존귀한 사람이 됩니다. 자기 자신의 존귀함을 알고 다른 사람을 존귀함으로 섬길 때 존귀함을 알게 됩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다른 사람과 관계가 좋지 않다면 먼저 손 내밀고 먼저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 나는 다른 사람을 존귀함으로 섬기고 있는가? 관계가 좋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먼저 손내밀어보자.
3.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로 섬기라 (10-11절)
(1)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하고 도우실 때 사람을 통해서 도우십니다. 그러므로 독불장군처럼 혼자서 신앙생활 하지 말고 사람과의 관계를 잘 해야 합니다.
(2) 각자에게 주어진 은사대로 다른 사람을 섬길 때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게 됩니다. 엘리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알을 섬기자 3년 6개월 동안 비오지 않기를 기도하자 비가오지 않았고 갈멜산에서 450명의 바알 선지자들과 대결할 때 불의 응답을 받고 저들을 기손 시냇가에서 다 죽였으며 메마른 땅에 비가 오기를 간절히 기도했을 때 비가 왔지만 이런 상황에서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로뎀나무 아래 지치고 쓰러져 있을 때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었습니다.(왕상18장)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들려지는 것이 제일 큰 축복입니다.(마4:4)
(3) 하나님은 역사를 일으키기 전에 우리의 중심과 신앙고백을 보십니다.(요6:6-13) 모든 주재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알게 되면 정신적인 여유를 가지게 되고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의 연주를 잘 할 수 있게 됩니다. 꿈의 교육센타를 건축하는 일과 안산중앙교회 선교회에 모두 동참하여 비젼을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 나는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들려지고 있는가?
맺는말 : 그리스도인의 아름다운 삶은 욕심만 버려도 아름답습니다. 욕심이 죄를 가져오고 죄가 분쟁을 가져오게 되는데 욕심만 버려도 죄에 대하여 자유 합니다.(마5:9) 성도의 가장 귀한 축복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과, 사람을 통해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 것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주간에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인 사람과의 관계를 잘 하며, 믿음의 결단을 통하여 순교정신으로 주일성수 하며, 하나님의 주재권을 인정하고(대상29:10-14), 새벽기도에 승리하므로 2008년도 ‘네 입을 넓게 열라’는 약속의 말씀을 잘 잡고 하나님이 채우시는 축복을 누리는 온 교회가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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