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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코너 > 강단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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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10-2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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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0. 21일 주일강단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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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영의
 조회 : 7,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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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기쁨Ⅷ”
제목 : 집을 짓는 사람들
설교 : 한기섭 목사
분문 : 벧전2:4-8
서론 : 셋방살이의 설음을 겪어 본 서민층의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돈을 모아 내 집을 마련하는 것이며 상가에서 교회를 개척하신 목사님은 예배당을 짓는 것이 가장 소원일 것입니다. 베드로 사도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집을 지어 산 소망을 있게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집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성전을 의미하는데 성전은 그리스도께서 기초를 놓으시고 이 집의 기초를 만들기 위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우리는 그 기초에 집을 짓기만 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합니다. 벽돌이 움직이면 건물이 무너지듯이 사람도 움직이면 하나님의 집이 무너지게 됩니다. 우리는 21일 동안 특새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습니다. 수험생의 진로를 열어주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마음 담고 기도 담고 축복의 씨앗을 심을 때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기독교의 3대 진리가 심는 대로 거두며, 행한 대로 갚아주며, 믿음대로 되어 진다는 것입니다. 백부장과 같은 믿음의 부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의 방법이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이며 구하여 질 때까지, 찾아질 때까지, 열려질 때까지 구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얻어지고, 찾아지고, 열려지는 기도 응답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믿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고 했는데 세상의 것은 영원하지 않으며 세상 끝 날에 모두 불타 없어질 것이므로 땅의 것을 구하지 말고 하늘에 있는 신령한 것을 구해야 합니다. 특새 기간에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사람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신앙의 진력을 다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그리스도가 세우신 기초 (4절)
(1) 금을 캐려면 금광이 있는 곳을 찾아 금맥을 따라 바위를 뚫고 가야하고, 석유도 유전을 따라 수 천 미터를 드릴로 뚫고 들어가야 석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성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의 보물을 많이 캐내는 것입니다. 말씀의 보석은 세상의 어떤 보석보다도 귀합니다.
(2) 그리스도인은 연단을 많이 받아 성숙한 신앙을 가진 성도가 많아야 합니다. 연단을 받지 않으면 잘되면 교만해지고 안 되면 낙심하게 됩니다.(시119:67-72) 하나님 자녀는 연단을 받을수록 겸손해지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때문에 연단을 두려워하지 말고 부러워해야 합니다.
(3) 교회에 중요한 것은 성령의 역사가 강물같이 흘러야 세상의 죄와 정욕의 불을 끄고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보배는 성령의 생수밖에 없으며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최고의 복입니다.(겔47:1-5)
* 나는 세상의 어떤 보석보다도 귀한 말씀의 보물을 캐기 위해 예배를 사모하고 있는가?
2. 우리가 지어야 할 신령한 집 (5절)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하나님과 우리를 연결하는 축복의 통로를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우리는 그 속에 들어가 그 축복을 받기만 하면 됩니다. 그 집은 하나님의 말씀을 캐내는 집이며 성도는 말씀을 캐내어 자기 것으로 갖는 것입니다.
(1)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야 합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성전의 벽돌이며 하나님의 성전의 벽돌이 되려면 모난 부분이 다듬어져야 합니다. 이스라엘 제사장은 일주일에 한번 12개의 떡을 바치는데 통 밀알 같은 우리가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을 받으려면 내가먼저 부서지고 낮아져야 합니다.
(2)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대표해서 하나님의 제사를 드리는 사람입니다. 성전에서 예배할 때 죄 사함을 받고 치료의 광선이 임하며 세상의 저주가 축복으로 바뀝니다. 예배의 우선순위를 놓치지 말고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을 잡아야 합니다.
* 나는 예배드릴 때 죄 사함과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있는 축복의 시간임을 알고 소중히 여기는가?
3. 수치를 당치 않으리라 (6절)
(1) 우리는 집을 지을 때 그 기초를 그리스도의 터 위에 두어야 합니다.(고전10:4) 반석위에 세운 집, 모래 위에 세운 집, 비바람이 몰아치면 다 드러나게 됩니다.(마7:24-27) 바른 신앙고백 할 때 반석과 같이 세우시며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며 천국 열쇠를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마16:18-19)
(2) 물질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고 했습니다.(마6:19-21) 분주하다고 예배를 놓치면 안 됩니다. 내가 죽고 낮아져 부드러운 가루가 되어 말씀대로 살면 아름다운 하나님의 집이 건축됩니다.
* 나는 그리스도의 터 위에 하나님의 집을 견고하고 아름답게 세워나가고 있는가?
맺는말 : 치유와 회복을 위한 특새에 자녀를 위해 기도했다면 가정예배를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성전에서 예배할 때 죄 사함을 받을 뿐 아니라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남은 성도에게 가장 중요한 말씀의 보물을 캐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통 밀알 같은 우리 자신을 깨뜨리고 낮아져서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을 세우고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되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터 위에 반석 같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집을 아름답게 지어가는 주인공들이 다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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