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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15 17:16
2014. 1. 1신년메세지입니다.
 글쓴이 : 이영의
조회 : 8,373  

제목 : 하늘의 신령한 복 땅의 기름진 복 받는 새해

 

본문 : 엡1:3-6
설교 : 한기섭목사

서론 : 2014년도 새해 한 분 한분에게 희망이 샘솟는 직장, 사업장, 가정이 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95세로 타계하신 남아공화국의 넬슨 만델라는 27년을 감옥생활을 하면서도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 같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어떤 상황에서든 무슨 일이든 모든 일에 감사했기 때문입니다. 신년 새해에 가정에 일터에 자녀에 직장에 사업장에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선한 일에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했습니다.(살전5:16-18) 올 한 해 몸이 좀 불편해도, 일이 술술 풀리지 않아도, 직장에서 오해가 있어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목사님은 올 해 주시는 말씀으로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시84:5) 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①죄에서 자유함을 얻고 ②사람에게서 자유함을 얻으며 ③악한 원수마귀에게서 자유함을 주시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한 번도 살아보지 못한 2014년도 세초부터 세말까지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다고 했습니다.(신11:12) 올 한해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기시기 바랍니다.(벧전5:7)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모든 것을 넘치도록 채우시는 분이 계시는 곳입니다.(엡1:23) 이곳에 들어오는 자가 그리스도의 생명을 얻고 병든 자가 치유함을 얻는 역사가 일어납니다.(말4:2)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28-30) 그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신 목적은 우리를 통하여 찬송을 받으시기 위함입니다.(3) 새해에 가정마다 찬송이 끊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찬송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으로 본문 4-6절은 성부하나님을 찬양하고, 7-12절은 성자예수님을 찬양하며, 13-14절은 성령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1.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복입니다. 구원의 은혜와 신령한 복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은사를 통해 영적인 복을 받으면 땅의 복은 따라오는 것입니다.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마틴 루터가 종교개혁을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오직은혜, 오직믿음, 오직성경, 오직예수였습니다. 예수가 아니고는 우리의 구원자가 없습니다. 사람은 완전한 사람이 없으며(롬3:23)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양자의 영을 주사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습니다.(롬8:14-15)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예수를 주라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고전12:3)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①하나님이 성령으로 우리 안에 내주하십니다.(요14:16-17), ②성령으로 인도하시고(잠3:5-6) ③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요14:14, 16:24) 뿐만 아니라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④흑암의 세력이 꺾어지고(골1:13) ⑤천사의 도움을 받으며(왕하19:35) ⑥우리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으며(빌3:20) ⑦증인 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증거를 주십니다.(마28:18-20)

 

2. 땅의 기름진 복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도하시리라(마6:33)땅에 기름진 복을 누리려면 우선순위를 바르게 해야 합니다. ①예배의 우선순위(요4:23-24), 먼저 예배자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②사명의 우선순위(행20:24, 잠27:23), 사명은 생명보다 귀하다고 했습니다. ③물질의 우선순위(말3:7-12), 물질의 주재권을 인정해야 합니다. 다윗은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라고 고백합니다.(대상29:11, 삼상2:6-7)

 

맺는말 : 한 번도 가보지 못한 2014년도는 주님과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하늘에 신령한 복 땅의 기름진 영원한 복을 누리려면 하나님의 주재권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며, 감사의 훈련을 지속해야 합니다. 찬양과 감사가 풍성해지면 영원한 하늘의 신령한 복을 누리게 되고 그러면 땅의 기름진 복은 따라오게 됩니다. 2014년도 한 해를 하나님 앞에 우선순위를 바르게 하고 찬양과 감사가 풍성해져서 하늘의 복 땅의 복 충만하게 받아 누리는 온 교회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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