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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13 10:18
2013. 8. 11일 주일강단말씀입니다.
 글쓴이 : 이영의
조회 : 7,812  

제목 : 생명의 말씀 담대히 전하라

본문 : 행5:17-32
설교 : 한기섭목사

서론 : 이번 휴가 기간 ‘부모 멘토링’과 ‘예배드리는 자녀가 성공한다’는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저자는 교회에 80% 정도의 교회학교 아이들이 예배당에는 왔지만 예배가 안 되고 있으며 그 중에 항존직 자녀들이 대부분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교회 와서 앉아있는데 말씀을 듣지 못하고 산만하게 움직이며 장난치는 등 예배가 안 되는 것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가정예배를 통해서 예배드리는 자세와 예배의 중요성을 가르쳐야 합니다. 땅을 고치신 하나님께서 예배를 통해서 가정, 자녀, 환경, 건강, 사업을 회복시켜주십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해야 합니다. 성도는 예수 오래 믿을수록 변화가 되든지 변화가 되지 않으면 변질이 되든지 두 분류가 됩니다. 무더운 여름 덥다는 것 때문에 영적으로 나태하고 무력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더욱 예배자로 승리하는 온 교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교회가 존재하는 목적이 영혼 구원하여 그리스도의 제자를 삼기 위함입니다.(마28:18-20) 제자 삼는 방법은 주님께서 원하는 자를 부르시고 함께 있게 하시며 전도도하고 귀신을 내어쫒는 권세도 있게 하셨습니다.(마3:13-15) 사역의 분담은 목사님은 성도를 온전케 하며 성도는 은사대로 봉사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나가는 것입니다.(엡4:11-12) 이 모든 일을 주님께서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것처럼 섬김의 리더십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막10:45) 구원 받은 은혜에 감사와 감격을 하나님 앞에 즐거이 쓰임 받는 모두가 되시기를 원합니다. 사도행전은 성령행전입니다. 약속잡고 기도하므로 성령의 충만을 받으면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우리를 통하여 보여집니다. 오늘 본문은 대적이 나타났을 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꾼을 새롭게 하심으로 능력이 지속적으로 나타났음을 보여줍니다. 생명의 말씀을 전함으로 생명 없는 자에게 생명을 주도록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예수 믿음으로 죄에서 자유케 하신 것도, 한 사람 한사람 부르신 목적도 우리의 삶을 통해서 예수 믿고 복음을 전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1.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17-18절)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 즉 교권을 잡고 있는 사람들이 시기가 가득했다는 것입니다. 사두개인들은 예수님의 부활도 영혼도 지옥도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인데 그런 사람들이 유대교의 지도자들이었습니다. 18절에는 어리석은 자들의 분노가 나타납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향해 분노하고 육신의 생각을 쫒으며 이 세상을 사랑합니다. 성도들은 고난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나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나의 잘못으로 온 고난인지 하나님의 계획으로 온 고난인지 돌아보고 나의 잘못으로 온 것이라면 빨리 회개하고, 하나님의 계획으로 온 고난은 인내할 힘 이길 힘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어려움 당할 때도 묵묵히 맡은 일을 감당하는 것이 올바른 인내입니다.

* 나는 고난이 올 때 먼저 나를 돌아보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 뜻에 순종하고 있는가?

2.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19-26절)

핍박은 축복의 지름길입니다.(마5:10-12) 핍박 받을 때 하나님께서 은혜로 도와주십니다. 말씀을 통해서 깨닫지 못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사건을 통해서 깨닫게 하십니다. 사도들이 감옥에서 나온 사건을 통해 하나님은 복음을 증거 하게 하셨습니다. 사도들은 감옥에서 나와 새벽에 성전에 가서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가르쳤습니다.(20-21)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사도들을 잡으러 옥에 사람을 보냈으나 옥문을 지키는 자들이 문 앞에 있었지만 그 안에 사도들은 없었습니다.(22-23) 인간의 수단으로 아무리 막아도 막을 수 없는 것이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 한 것을 회개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 일로 예루살렘에 큰 혼란이 있겠다 싶어 불안과 걱정에 쌓였습니다.(24) 사도들은 감옥에서 나와서도 도피하지 않고 성전에 가서 백성에게 생명의 말씀을 담대하게 전했습니다.(25) 하나님은 이적으로도 하나님의 자녀들을 보호하시고 사람을 통해서도 보호하십니다.(26)

* 나는 어떤 핍박 가운데서도 담대하게 생명을 말씀을 전하고 있는가?

3. 그들을 끌어다가 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27-32절)

그들은 공회 앞에서도 담대했습니다. 예수에 대해서 가르치지 말라고 했지만 담대하게 전했습니다.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생명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라는 것입니다. 베드로와 사도들은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습니다.(29) 국가의 명령이나 부모의 말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것은 순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우리를 죄악 가운데서 건지시고 구원하셔서 보호하시고 다스려주시는 임금이십니다.(30-31) 사도들은 보고 듣고 체험 한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32)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 성령께서 역사하십니다.

*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맺는말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음을 주셔서 자유케 하신 것은 생명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주가 되심과 임금이 되심을 증거 해야 합니다. 그리고 복음 전하는 우리를 성령께서 끝까지 보호해주시고 우리와 동행해 주시는 것을 전해야 합니다. 가정예배를 통해서 우리의 자녀들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로 세우고, 약속잡고 기도하므로 성령충만 받아 담대하게 복음전하는 온 교회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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