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asja.or.kr/ - 안산중앙교회

MEMBER LOGIN

MEMBER LOGIN

 
작성일 : 11-07-24 18:44
2011. 7. 24일 주일강단말씀입니다.
 글쓴이 : 이영의
조회 : 7,683  

제목 :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본문 : 시122:1-5

설교 : 한기섭 목사

서
론 : 지난주부터 성경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영유치부 성경학교를 마쳤던 한 학부모는 해마다 성경학교가 유익하고 보람 있었지만 2011년 성경학교는 자기 아이들이 변화되는 것을 보면서 “짱!!” 이었다고 했습니다. 나는 소중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이니까. 동생도 친구도 소중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이니까. 우리 모두는 소중합니다. 왜요? 하나님의 자녀이니까. 실력 있는 사람은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면 미리미리 준비물을 챙기곤 하는 것을 보면서 말씀에 은혜를 받고 말씀을 적용하는 것을 보고 기특해했습니다. 35년 전 아버지와 미국으로 갔던 성 김은 한미수교 129년 만에 한국계 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미국대사로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일꾼은 인격 실력 헌신을 갖춘 사람입니다. 이런 인물들이 우리 안산중앙교회를 통해 나올 것입니다. 기독교의 3대 진리가 심는 대로 거둡니다.(갈6:8) 향한 대로 갚아줍니다.(계22:12) 믿음대로 되어 집니다.(마8:13) 하나님이 쓰시는 교회는 복음적인 교회입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입니다. 기쁜 소식은 하나님 떠난 사람들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요14:6)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습니다. 이 땅에 사는 날 동안 모든 것을 다해도 예수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갑니다. 영원에서 영원까지 고통 받는 곳이 지옥입니다.(막9:47-50) 죄인이라는 증거가 죽음입니다. 죽음의 문제를 해결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 주셨습니다.(요19:31) 이 사실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고 했습니다.(롬10:9-10, 요1:12)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성전에 올라가는 것이 얼마나 복된 발걸음인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성전에 나오기를 기뻐해야 합니다.(1절, 시11:4)

성전은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곳입니다. 성도는 성전에 나오기를 기뻐해야 합니다. 성도의 기쁨은 하나님 집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버지 집에 나올 때 기쁨을 주며 자유하고 힘을 얻고 복을 받게 됩니다. 성도는 이 땅에 살면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교회에 와서 내려놓아야 합니다. 원통하고 억울한 일, 오해가 있을 때 하나님 앞에 아뢰시기 바랍니다. 성전에서 드리는 기도에 하나님은 세밀하게 응답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나와 부르짖을 때 저들의 우고를 보고 듣고 알고 계셨던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다고 했습니다.(시11:4) 다윗은 주께서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을 사랑한다고 했습니다.(시26:8) 하나님의 성전은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사랑할 때 은혜를 받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거치는 자가 되면 안 됩니다.(고전10:32)

* 나는 성전에 나오기를 기뻐하여 늘 성전을 사모하고 있는가?

2. 성전 안에 거해야 합니다.(2절, 마16:18)

성도는 그 발이 예루살렘 성문 안에 있어야 합니다. 몸이 성전에 왔으면 마음도 와야 합니다. 유두고처럼 한 다리는 성전에 한 다리는 밖에 두고 있으면 떨어져 죽습니다. 네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다고 했습니다.(마6:21) 전쟁은 강한 군사력만 있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도와줘야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요15:5) 예수님과 3년 6개월이나 함께 했던 가룟유다는 예수님의 제자이면서도 예수님 안에 있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밖에 있어 시험에 들어 삶을 비참하게 마감했습니다. 성도는 성전 안에 거해야 합니다. 예루살렘은 천연적인 요새로 로마나 바벨론 군대가 쉽게 점령하지 못했습니다. 그 곳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곳이며 영적으로 복을 받은 곳입니다.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모리아산에 번제로 드렸던 장소가 예루살렘 성전이 세워진 곳입니다.(시132:13-14)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원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은 오늘 교회를 의미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을 택하여 세우십니다. 교회는 아름답습니다. 예루살렘을 하늘의 시온성에 비유합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흔들자가 없습니다.(마16:18)

* 나는 성전 안에 몸과 마음을 두고 거하고 있는가?

3. 전례대로 성전에 나와야 합니다.(4절)

예루살렘 성전에는 아무나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들 여호와의 지파만이 여호와의 이름을 감사하려고 올라갔습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해야 합니다.(살전5:16-18) 하나님 앞에 교회로 나가는 길은 믿음의 선진들이 닦아 놓은 길입니다. 사도와 선지자들이 그 길을 걸었고 스데반과 베드로가 그 길을 걸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교회를 가까이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먼저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이웃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부모의 모습을 모고 자녀들이 이런 것을 배우게 됩니다. 예루살렘은 특별한 곳으로 왕이 거하는 곳입니다. 만왕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나갈 때 승리의 삶을 살게 됩니다. 어떤 죄인이라도 교회에 나와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고 용서받습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심판의 보좌가 있는 곳입니다.(5)

* 나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성전에서 기쁨으로 봉사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가?

맺는말 : 성도는 성전에 나오기를 기뻐해야 합니다. 성전 안에 거해야 합니다. 성전을 가까이 하며 성전에서 봉사하는 것을 자녀들에게 삶으로 보여주고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계속되는 성경캠프와 수련회를 위해 모든 차량의 안전과 진행의 안전과 음식의 안전을 기도하며 물질로 몸으로 헌신하며 우리의 자녀들이 인격 실력 헌신을 갖춘 21C 글로벌 리더자들로 세워지는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온라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