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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23 10:46
2011. 7. 17일 강단말씀입니다.
 글쓴이 : 이영의
조회 : 8,033  

제목 :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본문 : 시121:1-8

설교 : 한기섭목사

서
론 : 교육 중에 제일 좋은 교육은 반복교육입니다.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다고 했습니다.(잠21:31) 우리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지만 전쟁의 승패는 하나님이 도우셔야 됩니다. 하나님이 돕는 은혜를 주셔야 합니다. 이 땅에 살면서 왜 꼭 예수를 믿어야 합니까? 신성종목사님의 간증에 보면 두 분류의 지옥에 온 사람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안 믿어서 왔다고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믿지 않았고, 예수님의 십자가와 보혈의 능력을 믿지 않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았고, 주의 종이 말씀을 전하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는 선택을 잘못해서 왔다고 합니다. 똑 같은 일에도 선택을 잘하면 성공할 수 있고 선택을 잘못하면 실패할 수 있습니다. 똑 같은 결혼을 해도 선택을 잘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지만 선택을 잘못하면 불행한 삶을 살게 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한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라고 했습니다.(잠9:10)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여름성경학교가 오늘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입니다.(히11:1) 에녹은 65세에 하나님을 만나 그가 계신 것과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었을 때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습니다.(히11:6)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고 기도하면 응답하십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복음적인 사람으로, 전문성을 갖춘 사람으로 기도의 사람으로 양육해야 합니다. 인간은 연약하기 때문에 누구의 도움을 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도와주는 것, 형제가 도와주는 것, 친척이 도와주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예수님의 수제자로 바른 신앙고백을 했던 베드로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날 세 번이나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마26:75) 과학도 한계가 있습니다. 40일 동안 비가 내리니 온 지면이 물에 잠겼습니다.(창7:12) 종교도 한계가 있어 귀신들린 여자아이 하나를 고치지 못했습니다.(행16:16-18) 그러나 하나님은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보혜사 성령으로 우리 속에 내주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일을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진행하고 기도로 마무리해야 합니다.

1.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십니다.(1-2절)

본문에는 하나님이 지켜주신다는 말씀이 아주 많이 나옵니다. 히브리어의 중요한 부분을 강조할 때는 여러 번을 반복합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심을 믿고 하나님만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실족하지 않게 하시며 우리를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면 가장 안전합니다.

* 나는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심을 믿고 하나님만 의지하는가?

2.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하십니다.(4, 신32:10)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할 때 하나님께서 항상 임마누엘로 함께하시는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마28:18-20)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당할 자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국토가 우리나라 강원도면적만 하고 인구가 1300만 명밖에 안 되지만 아무도 이스라엘을 함부로 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셨던 이집트와의 전쟁은 6일 전쟁으로 유명합니다. 6일 동안 전쟁을 마치고 7일 째는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되니까요.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눈동자 같이 보호하십니다.(신32:10)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십니다.(시46:5)

* 나는 하나님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는 영혼구원에 삶을 드리므로 임마누엘을 누리고 있는가?

3. 하나님께서 밤낮으로 지키십니다.(5-8)

하나님은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못하게 하십니다.(6)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 모든 환란을 면케 하시고 우리 영혼을 지키시며(7) 우리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십니다.(8) 밤낮으로 우리가 가는 장소마다 걸음마다 시간마다 불 꽃 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십니다. 하나님 자녀 삼아 주심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는 일에 즐거이 쓰임 받으며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마음속에 임하여 의와 평강과 기쁨이 넘치게 하시며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땅에서도 나를 통하여 이루어지기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이 일에 필요한 것 쓸 것을 구할 때 응답받습니다. 하나님은 조건에 맞을 때 응답하십니다.(마7:7-9, 렘33:2-3)

*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지켜주셨던 은혜들을 함께 나누어보자

맺는말 : 오늘부터 시작되는 여름성경캠프와 수련회에 우리의 자녀들이 복음적인 사람, 전문성을 준비하는 사람, 기도의 사람으로 세워지고 인격, 실력, 헌신의 사람으로 세워져 다음세대의 글로벌 리더자들이 되어 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물질로 몸으로 섬겨주시기 원합니다. ‘엄마 울지마’의 저자인 황경애씨가 미국에서 혼자서 3남매를 다 훌륭하게 키울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시고 도와주십니다. 그 하나님은 우리 속에 성령으로 항상 함께하십니다. 밤낮으로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온 교회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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