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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코너 > 강단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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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3-2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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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영의
 조회 : 10,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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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분문 : 시45:1-9
설교 : 한기섭 목사
서론 : 2월 17일부터 사순절 기간입니다. 경건의 훈련을 통해 경건의 능력을 공급받고, 삶의 모든 부분에서 절제하며, 섬김의 삶의 사시기를 바랍니다. 특새 7일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네 지경을 넓히시리라는 말씀이 우리 삶에 적용되고 성취되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살 때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히11:6) 에녹은 그가 반드시 계시는 것과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고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창5:21-22) 영혼구원 하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생명을 가진 사람이 생명을 살리기 위해 생명을 드릴 때 영생 얻기로 작정된 자를 만나게 하십니다. 먼저 나를 속박하는 악한 영을 결박하고 내 마음에 평안이 임하고 하나님의 집이 되게 하시며, 전도대상자에게 역사하는 악한 영을 좆아내며 그들의 마음에 평안이 임하고 그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집이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예배드리는 처소를 준비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학1:8) 이번 특새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필요와 쓸 것을 공급하실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을 왕으로 찬양하면서 주님과 우리의 관계를 왕과 열방의 딸로 표현을 하고 있어 시편의 아가서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아가서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솔로몬과 술람미를 통해 남녀의 아름다운 사랑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은 영원한 왕이십니다.(1-5절)
은혜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자신의 왕으로 표현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영원히 다스리시는 통치자시며 왕이 되십니다. 진리로 무장하신 하나님은 왕의 위엄을 갖추고 원수들을 복종시킨 영원한 승리의 왕이 되십니다.(4)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강하고 담대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은혜의 통로 축복의 통로와 연결되어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며 막달라 마리아가 옥합을 깨뜨리듯 결단하게 되고 역전드라마 패자부활전의 주인공이 됩니다. 선악과를 선택하면 다른 사람의 허물이 먼저보이고 영적으로 하나님과 단절되어 원망 불평 시기 질투의 삶이 되어 집니다.
* 나는 하나님을 영원한 나의 왕으로 고백하고 있는가?
2. 하나님은 공평하십니다.(6절)
주의 보좌는 영원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세상의 왕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언제나 공평하고 철저하게 심판하십니다. 러시아의 헌법은 십계명과 모세오경을 참고한 헌법입니다. 블란서나 영국의 헌법도 성경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성경처럼 정확한 것이 없다고 해서 성경을 캐논 또는 바이블이라고 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생활을 세밀하게 다룹니다. 사람이 구덩이를 열어두거나 구덩이를 파고 덮지 않아 소나 나귀가 거기 빠지면 그 구덩이 주인이 보상하고 죽은 것은 그가 차지할 것이며(출21:33-34) 이웃의 옷을 전당 잡거든 해가 지기 전에 그에게 돌려보내라고 말씀합니다.(출22:26) 무슨 일이든지 성경대로 순종하면 평안합니다. 사람이 하나님만큼 공평할 수 없기에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최대한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잠3:5-6)
* 나는 언제나 어디서나 공평하신 하나님의 인도를 받도록 늘 기도하고 있는가?
3. 하나님을 가까이하면 복을 받습니다.(7-9절)
예수님은 의를 사랑하고 불의를 미워하십니다. 하나님은 주님을 이 땅의 어느 왕보다 높게 하셨습니다.(빌2:6) 모든 이름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며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게 하셨습니다.(빌2:9-11) 주님께서 우리를 즐겁게 하시려고 온갖 향기를 발하셨습니다.(8) 우리는 주님을 가까이만 하면 예수 믿는 향기가 납니다. 사람은 누구를 가까이 하느냐에 따라 좋은 냄새도 나고 나쁜 냄새도 납니다. 열방의 딸은 교회를 섬기는 성도를 의미합니다. 성도는 이 세상의 것보다 오직 주님을 사모하여 교회에 나오는 시간을 귀하게 여기고 영원한 왕을 섬기는 일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신랑은 세상에 물들지 않은 순수한 신부를 사랑합니다. 그리스도의 신부가 된 성도는 세상을 가까이하지 말고 주님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 환란이나 시험이 와도 주님께 맡기면 주님으로부터 오는 평안이 있습니다.
* 나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고 있는가?
맺는말 : 올 한해 지경이 넓혀지고 백배의 축복을 받아 믿음의 명문가문을 일으키려면 이루어질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려야 합니다. 반드시 약속잡고 기도할 때 응답하십니다. 기도의 용어가 달라져야 합니다. 나를 통해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딤전4:5) 내 심령 속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여 의와 평강과 기쁨이 있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삶을 살도록 성령님이 도와주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필요한 건강, 지혜, 만남의 축복,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셔서 나누고 베푸는 자가 되게 해 주시기를 기도하고 나를 힘들게 하고 고통스럽게 하는 사람을 예수 이름으로 용서하고 축복할 때 먼저 마음에 평안이 옵니다. 살아가면서 물질, 인간관계, 자리 때문에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며 성령께서 마음과 생각을 주장하셔서 혈기, 신경질, 욕심, 탐심, 정욕의 악에서 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에는 돈, 이성, 권력의 지뢰밭이 있습니다. 지뢰탐지기가 있어야 되는데 하나님의 지혜를 받으면 분별력과 통찰력이 생기고, 거절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기며, 선한 양심이 살아나 넉넉하게 승리할 수 있습니다.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께 있음을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기도의 용어가 달라지고, 생활의 용어가 달라지고,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축복하며, 내 몸을 즐거이 쓰임 받으면 우리의 삶이 달라집니다. 하나님 앞에 존귀하게 쓰임 받는 행복한 삶을 사는 온 교회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결심한 것과 내게 실천 가능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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